아버지 생명유지 치료 글 후기입니다.
결국..... 중환자실 2주 안정되어 호스피스 병원 이송 후 하루 뒤 소천하셨습니다..... 생명유지 고민하던것이 참 바보같이 느껴지더군요.....
눈물이 참으로 많이도 나더군요.
후회도 많고요.....
임종을 못뵌것이 너무 죄스러워 아무것도 못 하겠더군요......
제가 글을 적는 이유는 제가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이 있어서 입니다.
아버지 장례때 느낀 것 이지만......
정말 정말 주변에 누군가가 힘들때 한번 찾아와서 위로해 주는것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된다는 것 이었습니다.
사정상 찾아가지 못해도 계좌로 부의금(부조금) 도 감사하지만 위로의 문자 한통과 조화가 더 큰 위로와 힘이 되더라구요....
저 역시 앞으로는 느낀바가 있어 그럴려고 합니다.
다들 주변에 힘든일이 있으신분 있으시면 참고가 되시길 바라며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일전에 많은 조언과 위로 감사했습니다.
눈물이 참으로 많이도 나더군요.
후회도 많고요.....
임종을 못뵌것이 너무 죄스러워 아무것도 못 하겠더군요......
제가 글을 적는 이유는 제가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이 있어서 입니다.
아버지 장례때 느낀 것 이지만......
정말 정말 주변에 누군가가 힘들때 한번 찾아와서 위로해 주는것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된다는 것 이었습니다.
사정상 찾아가지 못해도 계좌로 부의금(부조금) 도 감사하지만 위로의 문자 한통과 조화가 더 큰 위로와 힘이 되더라구요....
저 역시 앞으로는 느낀바가 있어 그럴려고 합니다.
다들 주변에 힘든일이 있으신분 있으시면 참고가 되시길 바라며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일전에 많은 조언과 위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