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업소갔는데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문제될경우 삭제하겠습니다
회사사람들이랑 금욜날 저녁먹고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부장님이 마사지 받자고 해서
순수한 저는 따라갔는데
그냥 마사지 받는 곳인줄 알았는데
부장님이 선결제로 인당 10?만원 결제한것 같았어요
1명당 개인실?이더라고요
부장님이 씻고 오라고 하시는데
살아생전 이런곳은 한번도 안가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팬티만 입고 가운입고 침대에 걸터앉았다가
씻고 오라는 말이 생각나서
가운입고 샤워실가서 씻고
침대에 멀뚱멀뚱 앉아있으니
외국인여자가 들어와서 손으로 마사지 해주더라고요
그러다가
방 조명 낮추더니 원피스 벗고 젖꼭지부터 곧휴까지 입으로 마사지?해주시더니
콘돔끼고 야스까지 했습니다
일부러 아픈척?느끼는척?하려는건지 신음소리내더라고요
사정하고 콘돔 뺄 줄 몰라서 어버버하니 여자분이 콘돔 빼주시고 볼에 뽀뽀해주시길래
팁?아닌 팁으로 커피값 하시라면서 1만원 드렸네요
이게 퇴폐마사지인건가요??
회사사람들이랑 금욜날 저녁먹고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부장님이 마사지 받자고 해서
순수한 저는 따라갔는데
그냥 마사지 받는 곳인줄 알았는데
부장님이 선결제로 인당 10?만원 결제한것 같았어요
1명당 개인실?이더라고요
부장님이 씻고 오라고 하시는데
살아생전 이런곳은 한번도 안가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팬티만 입고 가운입고 침대에 걸터앉았다가
씻고 오라는 말이 생각나서
가운입고 샤워실가서 씻고
침대에 멀뚱멀뚱 앉아있으니
외국인여자가 들어와서 손으로 마사지 해주더라고요
그러다가
방 조명 낮추더니 원피스 벗고 젖꼭지부터 곧휴까지 입으로 마사지?해주시더니
콘돔끼고 야스까지 했습니다
일부러 아픈척?느끼는척?하려는건지 신음소리내더라고요
사정하고 콘돔 뺄 줄 몰라서 어버버하니 여자분이 콘돔 빼주시고 볼에 뽀뽀해주시길래
팁?아닌 팁으로 커피값 하시라면서 1만원 드렸네요
이게 퇴폐마사지인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