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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준 미국 50개주의 GDP 순위로 보면, 3위를 기록한 뉴욕(약 154만 달러)주 바로 다음이 플로리다(약 96만 달러)주군요.
오렌지나 포도 생산량은 캘리포니아주의 수 배에 이를 정도로 농업과 목축업, 그리고 최근에는 공업의 규모도 상당히 커졌죠.
남동부 해안 관광도시로서 관광수입도 빼놓을 수 없는 도시(마이애미)를 비롯하여 빼어난 바다 경관을 갖춘 주입니다. 다만 매년 허리케인이 발생한다는...
국내로 보면, 2017년 기준으로 국내 각 지방자치단체별 GDP순위로 비하여 보았을 때, 4위를 기록한 경상북도(포항) 정도가 마이애미에 순위만으로 견줄 수 있지 않을까요?
사립고교 강사면 우리나라로 치면 사립고등학교 교사정도 되는 부분인가요? 미국의 중고등학교 교원들의 수입은 각 학교나 재단의 재정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잘산다 못산다를 특정하긴 어렵지 않을까요? 중산층의 기준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굳이 국내와 비교한다면(제 주관입니다) 중산층보단 아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렌지나 포도 생산량은 캘리포니아주의 수 배에 이를 정도로 농업과 목축업, 그리고 최근에는 공업의 규모도 상당히 커졌죠.
남동부 해안 관광도시로서 관광수입도 빼놓을 수 없는 도시(마이애미)를 비롯하여 빼어난 바다 경관을 갖춘 주입니다. 다만 매년 허리케인이 발생한다는...
국내로 보면, 2017년 기준으로 국내 각 지방자치단체별 GDP순위로 비하여 보았을 때, 4위를 기록한 경상북도(포항) 정도가 마이애미에 순위만으로 견줄 수 있지 않을까요?
사립고교 강사면 우리나라로 치면 사립고등학교 교사정도 되는 부분인가요? 미국의 중고등학교 교원들의 수입은 각 학교나 재단의 재정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잘산다 못산다를 특정하긴 어렵지 않을까요? 중산층의 기준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굳이 국내와 비교한다면(제 주관입니다) 중산층보단 아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 CA에 살고 있고 일전에 FL에 산적이 있어서, 몇자 적어드립니다.
글쎄요 비교할만한 도시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습하고 덥습니다. 기후로 치면 동남아 같은 느낌이고
도시 발전도로 치면 , 다운 타운, 부촌을 제외하면 연식이 되어 보이는 집들이 많습니다. 좀 옛날느낌이 많이 납니다.
(제가 산 동네가 노후에서 그럴수도 있겠죠??)
최저시급이 FL 8.46$입니다. CA는 12$입니다. 전반적으로 드는 생활비가 CA보다는 저렴한 편입니다.
끝으로 사립고등학교 교사 정도 되면 38k~57k 사이에 연봉을 받습니다.
글쎄요 비교할만한 도시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습하고 덥습니다. 기후로 치면 동남아 같은 느낌이고
도시 발전도로 치면 , 다운 타운, 부촌을 제외하면 연식이 되어 보이는 집들이 많습니다. 좀 옛날느낌이 많이 납니다.
(제가 산 동네가 노후에서 그럴수도 있겠죠??)
최저시급이 FL 8.46$입니다. CA는 12$입니다. 전반적으로 드는 생활비가 CA보다는 저렴한 편입니다.
끝으로 사립고등학교 교사 정도 되면 38k~57k 사이에 연봉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