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외동아들인데, 부모님이 생활비를 요구하셔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씨에 저보다 사회생활도 많이 하신 선배님들이 많이 계실듯 해 개인적인 고민을 올려보려 합니다.
저는 운좋게 학사로 대기업에 취업해, 월 실수령 400정도에 성과급 별도로 받고 있습니다.
대학교 시절부터, 집에서 일체 지원해주시지 않아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며 정말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자취비용에 등록금까지 마련하느라 자는 시간을 줄여가면서까지 일하면서 학교 다녔어요. 취업 이후에도 집을 얻거나 차를 사는데 부모님 도움 일절 받은 적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매달 100만원 정도를 생활비로 요구하십니다.
물론 부모님이니 어느정도 선에서 제가 지원해드리는게 맞다곤 생각하지만, 벌써 일을 그만두시기엔 젊은 나이라 생각하고 ( 50대 초반이십니다 ) 더불어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모든 지원을 해주지 않으신다고 못박으신 시점에서 제가 이정도 금액을 초년생일때부터 지원해드리는게 맞나 싶기도 하네요..
여유있는 집은 아니라 제가 물려받을 재산도 없기 때문에(물려받을 빚도 없는건 장점일까요,)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저축을 꾸준히 해야 하는데, 생활비 + 전세대출금 + 보험료 + 저축에 매월 부모님께 저정도 금액을 보내드리면 꽤나 빠듯하더라고요. 제 저축 금액을 좀 빼야할 것 같아서요..
선배님들이셨다면 어떤 입장을 고수하셨을 것 같으신가요?
저는 운좋게 학사로 대기업에 취업해, 월 실수령 400정도에 성과급 별도로 받고 있습니다.
대학교 시절부터, 집에서 일체 지원해주시지 않아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며 정말 치열하게 살아왔습니다. 자취비용에 등록금까지 마련하느라 자는 시간을 줄여가면서까지 일하면서 학교 다녔어요. 취업 이후에도 집을 얻거나 차를 사는데 부모님 도움 일절 받은 적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매달 100만원 정도를 생활비로 요구하십니다.
물론 부모님이니 어느정도 선에서 제가 지원해드리는게 맞다곤 생각하지만, 벌써 일을 그만두시기엔 젊은 나이라 생각하고 ( 50대 초반이십니다 ) 더불어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모든 지원을 해주지 않으신다고 못박으신 시점에서 제가 이정도 금액을 초년생일때부터 지원해드리는게 맞나 싶기도 하네요..
여유있는 집은 아니라 제가 물려받을 재산도 없기 때문에(물려받을 빚도 없는건 장점일까요,)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저축을 꾸준히 해야 하는데, 생활비 + 전세대출금 + 보험료 + 저축에 매월 부모님께 저정도 금액을 보내드리면 꽤나 빠듯하더라고요. 제 저축 금액을 좀 빼야할 것 같아서요..
선배님들이셨다면 어떤 입장을 고수하셨을 것 같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