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아주가끔 술약속을 갑자기 잡으면 아내가 그렇게 싫어하고 화냅니다.
결혼한지 5 개월 정도 되었고 1 년 동거했었습니다
늦은나이 연상과 결혼했고
저는 결혼과 동시에 별다른 약속을 잡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
회사생활에서도 (현재 1 년 조금 넘게다닌 회사) 술자리를 거의 하지 않고 피합니다.
귀찮은 마음도 있지만 아내가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가끔 있는 술자리에 고주망태가 되어 집에 들어오는 경우는 단 한번도 없습니다
초기엔 10 시도 안되었는데 언제들어오냐며 난리였죠
갑자기 직장 상사가 퇴근전에 한잔하자 고 하면 전 아주 난처 합니다.
아내가 싫어할게 뻔하니까요 . 싫어하는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갑자기 약속을 잡아서죠.
그 후로부턴 회사나 갑작스러운 친구의 약속을 바로 잡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전에 뭘 잘못해서 아내가 그러는거 아니냐 하실수 있겠지만 저는 집 회사 집회사 입니다.
1년 회사 생활중에 술마신 횟수가 8 회 미만입니다 .
그러던 오늘 갑자기 부장님이 한잔하자고 하였고 저는 흔쾌히 받아들이며 아내에게 전화했습니다
아내는 짜증섞인 말투로 왜 갑자기 약속을 잡냐며 난 이미 집 들어왔고 씻고나왔는데 미리 얘기해주면 나도 약속 잡는거 아니냐며
늘 얘기하던 레파토리 그대로 제게 짜증을 냅니다.
저는 직장상사와 동료가 근처에 있는 자리에서 와이프와 통화를 좋게하다가 화를 낼 수 밖에 없죠,
아내는 그래 먹고와 .
저는 그렇게 기분 나쁘게 먹고오라고 하면 난 정말 마음이 편치않다 라고 얘길해도 아내는 무심하게 끊습니다,
그렇게 전 11 시 이전에 취하지 않은 상태로 집에 들어왔더니 아내가 삐져있습니다
좋게 풀지도 못해서 결국 싸웠고요
저도 흥븐해서 말다툼을 했고 아내는 그냥 그 순간 화가 났다고만합니다.
제가 그럼 일주일에 한번 혹은 두번 약속이 생기면 가도 되냐 했더니
오늘 퍽이나 재밌었나봐 ? 자주 나가 놀아 돈 퍽이나 잘 모으겠다 이렇게 얘기 하더근요
기분 나쁠수 있죠 하지만 전 너무 숨이 막힙니다
저는 결혼생활중에 약속 거의 나가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가끔 이럴때마다 정말 힘듭니다
왜 그런 거냐고 물어도 나도 모르겠다 그냥 화가났다고만 합니다
저는 아내의 약속은 정말 존증합니다 다녀오라고 하고 안오냐고 구박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전 너무 힘듭니다. 이럴때마다 제가 안과 밖으로나 너무 작아보이고
가정에 더 헌신해야하나 이런생각 마저 듭니다.
부업 공부해서 돈을 더 벌 생각에 교육비 아내 몰래 제돈으로 강의듣는데도
아내는 그저 저만 바라보는건지 너무 지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늦은나이 연상과 결혼했고
저는 결혼과 동시에 별다른 약속을 잡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
회사생활에서도 (현재 1 년 조금 넘게다닌 회사) 술자리를 거의 하지 않고 피합니다.
귀찮은 마음도 있지만 아내가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가끔 있는 술자리에 고주망태가 되어 집에 들어오는 경우는 단 한번도 없습니다
초기엔 10 시도 안되었는데 언제들어오냐며 난리였죠
갑자기 직장 상사가 퇴근전에 한잔하자 고 하면 전 아주 난처 합니다.
아내가 싫어할게 뻔하니까요 . 싫어하는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갑자기 약속을 잡아서죠.
그 후로부턴 회사나 갑작스러운 친구의 약속을 바로 잡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전에 뭘 잘못해서 아내가 그러는거 아니냐 하실수 있겠지만 저는 집 회사 집회사 입니다.
1년 회사 생활중에 술마신 횟수가 8 회 미만입니다 .
그러던 오늘 갑자기 부장님이 한잔하자고 하였고 저는 흔쾌히 받아들이며 아내에게 전화했습니다
아내는 짜증섞인 말투로 왜 갑자기 약속을 잡냐며 난 이미 집 들어왔고 씻고나왔는데 미리 얘기해주면 나도 약속 잡는거 아니냐며
늘 얘기하던 레파토리 그대로 제게 짜증을 냅니다.
저는 직장상사와 동료가 근처에 있는 자리에서 와이프와 통화를 좋게하다가 화를 낼 수 밖에 없죠,
아내는 그래 먹고와 .
저는 그렇게 기분 나쁘게 먹고오라고 하면 난 정말 마음이 편치않다 라고 얘길해도 아내는 무심하게 끊습니다,
그렇게 전 11 시 이전에 취하지 않은 상태로 집에 들어왔더니 아내가 삐져있습니다
좋게 풀지도 못해서 결국 싸웠고요
저도 흥븐해서 말다툼을 했고 아내는 그냥 그 순간 화가 났다고만합니다.
제가 그럼 일주일에 한번 혹은 두번 약속이 생기면 가도 되냐 했더니
오늘 퍽이나 재밌었나봐 ? 자주 나가 놀아 돈 퍽이나 잘 모으겠다 이렇게 얘기 하더근요
기분 나쁠수 있죠 하지만 전 너무 숨이 막힙니다
저는 결혼생활중에 약속 거의 나가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가끔 이럴때마다 정말 힘듭니다
왜 그런 거냐고 물어도 나도 모르겠다 그냥 화가났다고만 합니다
저는 아내의 약속은 정말 존증합니다 다녀오라고 하고 안오냐고 구박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전 너무 힘듭니다. 이럴때마다 제가 안과 밖으로나 너무 작아보이고
가정에 더 헌신해야하나 이런생각 마저 듭니다.
부업 공부해서 돈을 더 벌 생각에 교육비 아내 몰래 제돈으로 강의듣는데도
아내는 그저 저만 바라보는건지 너무 지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