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6년 가까이 만난 여친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연애 중반부터 결혼과 아이를 갖는 방향이 다른 건 알았지만
저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싶은 생각이고
여자친구는 결혼 자체를 생각을 안 하고 연애만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미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얘기를 나누게 되면 결국 끝이란 걸 서로 알기 때문에 6년이란 시간을 만난 것 같네요
아직도 같이 있으면 너무 행복한데 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 아쉽지만 이렇게 끝이 나네요.
6년 만나서 가족 같지만 별로 싸우지도 않고 진짜 행복했어서
너무 힘드네요... 힘들어서 이렇게 끄적이게 됩니다.
시간이 약이겠지만 힘이 드네요.
연애 중반부터 결혼과 아이를 갖는 방향이 다른 건 알았지만
저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싶은 생각이고
여자친구는 결혼 자체를 생각을 안 하고 연애만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미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얘기를 나누게 되면 결국 끝이란 걸 서로 알기 때문에 6년이란 시간을 만난 것 같네요
아직도 같이 있으면 너무 행복한데 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 아쉽지만 이렇게 끝이 나네요.
6년 만나서 가족 같지만 별로 싸우지도 않고 진짜 행복했어서
너무 힘드네요... 힘들어서 이렇게 끄적이게 됩니다.
시간이 약이겠지만 힘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