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1일부터 도쿄 다녀왔습니다!!
같이 가기로한 사람들이 이 날 밖에 안 된대서
울며 겨자먹기로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숙소 근처인 가부키초부터
신주쿠 이케부쿠로 아사쿠사 오다이바 도쿄타워 시부야까지
나름 실속 있게 다녀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느낀점 2가지가 있었는데
정리하는 차원에서 간단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엄청 더웠어요! 나름 2X년 부산 토박이라 더위 부심이 있었는데
진짜 이러다 죽을 것 같은 더위는 진짜 처음 느껴봤네요..
두번째는 한국 문화의 인기에요.
전철 타러 가면서 지나친 신오쿠보는 한인타운이니 뭐 그럴 수 있다지만
그게 아닌 곳에서도 제 또래 직원들은
거의 대부분이 간단한 한국어 대화가 가능할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좀 놀라웠습니다.
안 되는 일본어로 나름 열심히 얘기하니까
친절하게 한국어로 설명 해주고 대꾸 해주더라구요.
이게 다 케이팝 여러분들 덕분이겠죠?? 감사하더군요.
어떤 미친 사람이 돈 쓰러 온 외국인한테 그러겠냐만
그래도 관광객으로서는 굉장히 인상적이고 좋았던 곳이었네요ㅋㅋ
울며 겨자먹기로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숙소 근처인 가부키초부터
신주쿠 이케부쿠로 아사쿠사 오다이바 도쿄타워 시부야까지
나름 실속 있게 다녀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느낀점 2가지가 있었는데
정리하는 차원에서 간단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엄청 더웠어요! 나름 2X년 부산 토박이라 더위 부심이 있었는데
진짜 이러다 죽을 것 같은 더위는 진짜 처음 느껴봤네요..
두번째는 한국 문화의 인기에요.
전철 타러 가면서 지나친 신오쿠보는 한인타운이니 뭐 그럴 수 있다지만
그게 아닌 곳에서도 제 또래 직원들은
거의 대부분이 간단한 한국어 대화가 가능할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좀 놀라웠습니다.
안 되는 일본어로 나름 열심히 얘기하니까
친절하게 한국어로 설명 해주고 대꾸 해주더라구요.
이게 다 케이팝 여러분들 덕분이겠죠?? 감사하더군요.
어떤 미친 사람이 돈 쓰러 온 외국인한테 그러겠냐만
그래도 관광객으로서는 굉장히 인상적이고 좋았던 곳이었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