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운전 후기
월화수 휴가로 부산 갔다왔습니다.
1. 내가 차선변경 할려고 머리 넣을려하면, 오히려 노골적으로 바짝붙어서 차 못들어오게함
2. 꼬리물기를 엄청 많이해서, 꼬리물기 경고판을 살면서 처음봄
3. 깜빡이는 차선변경성공 세레모니임
4. 네비가 먹통임 길못찾음, 길 갈래가 많아서 복잡함
기본적으로 운전 마인드가, 박을라면 박던지 난 빠꾸없다, 니가 피해라 마인드?
서울에서도 운전 많이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강남주말보다, 부산평일이 몇배는더 힘든거같아요
호텔에 차 대놓고, 택시도 몇번 탔었는데.
조금만 자기뜻대로 안되면, 손님있어도 욕 겁나함
1. 내가 차선변경 할려고 머리 넣을려하면, 오히려 노골적으로 바짝붙어서 차 못들어오게함
2. 꼬리물기를 엄청 많이해서, 꼬리물기 경고판을 살면서 처음봄
3. 깜빡이는 차선변경성공 세레모니임
4. 네비가 먹통임 길못찾음, 길 갈래가 많아서 복잡함
기본적으로 운전 마인드가, 박을라면 박던지 난 빠꾸없다, 니가 피해라 마인드?
서울에서도 운전 많이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강남주말보다, 부산평일이 몇배는더 힘든거같아요
호텔에 차 대놓고, 택시도 몇번 탔었는데.
조금만 자기뜻대로 안되면, 손님있어도 욕 겁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