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여자와 잔 썰
다른 분들 썰 읽으면서 재밌었어서
저도 어릴때 있었던 일 몇개 적어봅니다
전 클럽 , 헌팅 이런건 한번도 안해봤고 안가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여자랑 계속 꼬여서 색다른? 경험 한적이 몇번 있네요
어플, 소개 이런걸로 잘되서 관계 가진건 진부하니 제외하고 적어볼게요
어릴때지만 이런저런 썰들이 많았던 인생이라 군대에서 선임들한테 매번 썰푼다고 얘기를 많이 하고 다녔던지라 거의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첫번째는 ,
20대초에 타지에서 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고속버스에서 꿀잠을 자고있었습니다 전 항상 왼쪽 좌석 창가에 앉아서 창문에 머리를 기대고 자는 습관이 있는데 그날은 왼쪽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오른쪽 좌석 창가에 앉아 오른쪽으로 기대어 자고있었습니다. 근데 왼쪽으로 자는 습관이 있던터라 창문에 기대어 잠들어도 고개가 자꾸 왼쪽으로 갔나봐요
잠에서 깨보니 제가 왼쪽분 어깨에 기대서 자고있더라구요 그냥 대충 죄송합니다 인사하고 다시 잠들었는데 아니 또 그 분 어깨에.. ㅋㅋㅋㅋㅋ
너무 죄송해서 얼굴보고 사과해야겟다 싶어서 고개를 들었는데 쒯 엄청 미인이시더라구요 괜찮다고 말씀하셨고 전 다시 자는데 그 당시에 그분이 예뻐서 무의식적으로 그랬는지 , 어깨가 너무 포근했는지 그냥 아예 대놓고 어깨에 기대서 졸고있었습니다 그러다 한번 미끌려서? 머리가 가슴쪽으로 내려가면서 깻는데 눈뜨니까 커다란 가슴이 바로 있더라구요...
잠은 이때 다 깻고 여자분은 이번에도 괜찮다면서 씩 웃으셨고 전 잠도 다 깬터라 집이 OO이신가봐요 (지역말하기가 좀 그래서 )
라고 한마디 건넸는데 친구 만나러 가는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몇마디 대충 형식적으로 더 나누고
되게 미인이시네요ㅎㅎㅎㅎ 하니까 자기도 자기가 이쁜걸 안다는듯이 웃으면서 저보고도 잘생겻다고 하네요
나 : 배고픈데 내려서 밥이나 같이 드실래요?
여자 : 네ㅎㅎ
그 뒤 버스에서 내렸는데 앉아있을땐 몰랐는데 키가 엄청 크더라구요
제 키가 181인데 거의 비슷했으니 178쯤 됐던것 같습니다. 몸도 탄탄하고 가슴도 크고.. 여기서부터 좀 꼴리긴했는데 쨋든 내려서
전화 한통 하더라구요 대충 뭐 저녁 늦게 갈것같다 그런 얘기 였습니다
굳이 제 옆에서 그렇게 통화하는게 나 들으라고 하는소린가? 싶었죠
그러고 뭐먹을지 정하다가 날도 더운데 방잡고 먹을까요? 하길래
오케이하고 방잡고 들어와서 짜장면을 시켜놓고 눈맞아서 바로 섹스하는데 짜장면올때쯤 현관으로 가서 박고있엇는데 아니나 다를까 벨이 울리더라구요 문 앞에 다른 남자가 있다는게 이상하게 꼴려서 미친듯이 엉덩이 때리면서 박았는데 엘리베이터 열리는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밖에서 듣고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한참 뒤에 엘리베이터 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그재서야 저도 싸고 마무리 대충하고 짜장면 받고 먹었습니다
짜장면을 다 먹고나서 또 전화를 하더라구요 오늘 자고 내일 가도 되겠냐 이런식으로.. 휴대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는 남자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남자친구더라구요
그러고 대실 시간 다되서 전화오길래 숙박으로 바꾼다하고 추가금 내고 거의 진짜 짐승마냥 섹스만 미친듯이 했습니다
샤워하면서 하고 야동보면서 하고 자기전에하고 일어나서하고 이유없이하고 그냥 오만때만 했는데 이때가 살면서 거의 손에 꼽을정도로 하루에 많이 했던 날인것같네요 이게 서로 키가 비슷한 사람이랑 하는게 첨이였는데 생각보다 되게 편하더라구요
그렇게 정신없는 밤을 보내고 아침에 같이 나와서 여자먼저 택시타고 보내는데 번호주면서 다음엔 자기 지역으로 놀러 오라고 하면서 가더라구요 알겠다하고 보냈죠.
나중에 한번 진짜 갈 생각은 있었는데 휴대폰을 잃어버렸었나 뭐때문에 폰에 있던게 다 날라갔는데 서로 아는 사람이 없으니 연락할 방도가 없더라구요 제가 먼저 연락 안하니 그쪽에서도 뭐 굳이 연락안하고..
그렇게 마무리 됐던적이 있네요
선임들한테 비속어 같은거 섞어가면서 편하게 얘기할땐 몰랐는데
이렇게 다, 요체 써가면서 글로 적을려하니 재미도 없는것같고 제 필력도 별로라는게 느껴지네요ㅠ 그래도 반응이 괜찮으면 다음 썰도 풀어보겠습니다
저도 어릴때 있었던 일 몇개 적어봅니다
전 클럽 , 헌팅 이런건 한번도 안해봤고 안가봤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여자랑 계속 꼬여서 색다른? 경험 한적이 몇번 있네요
어플, 소개 이런걸로 잘되서 관계 가진건 진부하니 제외하고 적어볼게요
어릴때지만 이런저런 썰들이 많았던 인생이라 군대에서 선임들한테 매번 썰푼다고 얘기를 많이 하고 다녔던지라 거의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첫번째는 ,
20대초에 타지에서 일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고속버스에서 꿀잠을 자고있었습니다 전 항상 왼쪽 좌석 창가에 앉아서 창문에 머리를 기대고 자는 습관이 있는데 그날은 왼쪽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오른쪽 좌석 창가에 앉아 오른쪽으로 기대어 자고있었습니다. 근데 왼쪽으로 자는 습관이 있던터라 창문에 기대어 잠들어도 고개가 자꾸 왼쪽으로 갔나봐요
잠에서 깨보니 제가 왼쪽분 어깨에 기대서 자고있더라구요 그냥 대충 죄송합니다 인사하고 다시 잠들었는데 아니 또 그 분 어깨에.. ㅋㅋㅋㅋㅋ
너무 죄송해서 얼굴보고 사과해야겟다 싶어서 고개를 들었는데 쒯 엄청 미인이시더라구요 괜찮다고 말씀하셨고 전 다시 자는데 그 당시에 그분이 예뻐서 무의식적으로 그랬는지 , 어깨가 너무 포근했는지 그냥 아예 대놓고 어깨에 기대서 졸고있었습니다 그러다 한번 미끌려서? 머리가 가슴쪽으로 내려가면서 깻는데 눈뜨니까 커다란 가슴이 바로 있더라구요...
잠은 이때 다 깻고 여자분은 이번에도 괜찮다면서 씩 웃으셨고 전 잠도 다 깬터라 집이 OO이신가봐요 (지역말하기가 좀 그래서 )
라고 한마디 건넸는데 친구 만나러 가는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몇마디 대충 형식적으로 더 나누고
되게 미인이시네요ㅎㅎㅎㅎ 하니까 자기도 자기가 이쁜걸 안다는듯이 웃으면서 저보고도 잘생겻다고 하네요
나 : 배고픈데 내려서 밥이나 같이 드실래요?
여자 : 네ㅎㅎ
그 뒤 버스에서 내렸는데 앉아있을땐 몰랐는데 키가 엄청 크더라구요
제 키가 181인데 거의 비슷했으니 178쯤 됐던것 같습니다. 몸도 탄탄하고 가슴도 크고.. 여기서부터 좀 꼴리긴했는데 쨋든 내려서
전화 한통 하더라구요 대충 뭐 저녁 늦게 갈것같다 그런 얘기 였습니다
굳이 제 옆에서 그렇게 통화하는게 나 들으라고 하는소린가? 싶었죠
그러고 뭐먹을지 정하다가 날도 더운데 방잡고 먹을까요? 하길래
오케이하고 방잡고 들어와서 짜장면을 시켜놓고 눈맞아서 바로 섹스하는데 짜장면올때쯤 현관으로 가서 박고있엇는데 아니나 다를까 벨이 울리더라구요 문 앞에 다른 남자가 있다는게 이상하게 꼴려서 미친듯이 엉덩이 때리면서 박았는데 엘리베이터 열리는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밖에서 듣고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한참 뒤에 엘리베이터 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그재서야 저도 싸고 마무리 대충하고 짜장면 받고 먹었습니다
짜장면을 다 먹고나서 또 전화를 하더라구요 오늘 자고 내일 가도 되겠냐 이런식으로.. 휴대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는 남자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남자친구더라구요
그러고 대실 시간 다되서 전화오길래 숙박으로 바꾼다하고 추가금 내고 거의 진짜 짐승마냥 섹스만 미친듯이 했습니다
샤워하면서 하고 야동보면서 하고 자기전에하고 일어나서하고 이유없이하고 그냥 오만때만 했는데 이때가 살면서 거의 손에 꼽을정도로 하루에 많이 했던 날인것같네요 이게 서로 키가 비슷한 사람이랑 하는게 첨이였는데 생각보다 되게 편하더라구요
그렇게 정신없는 밤을 보내고 아침에 같이 나와서 여자먼저 택시타고 보내는데 번호주면서 다음엔 자기 지역으로 놀러 오라고 하면서 가더라구요 알겠다하고 보냈죠.
나중에 한번 진짜 갈 생각은 있었는데 휴대폰을 잃어버렸었나 뭐때문에 폰에 있던게 다 날라갔는데 서로 아는 사람이 없으니 연락할 방도가 없더라구요 제가 먼저 연락 안하니 그쪽에서도 뭐 굳이 연락안하고..
그렇게 마무리 됐던적이 있네요
선임들한테 비속어 같은거 섞어가면서 편하게 얘기할땐 몰랐는데
이렇게 다, 요체 써가면서 글로 적을려하니 재미도 없는것같고 제 필력도 별로라는게 느껴지네요ㅠ 그래도 반응이 괜찮으면 다음 썰도 풀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