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부부를 관전하고 왔습니다
제목 그대로
직장 상사 부부의 섹스를 관전하고 왔습니다..
2년 전, 지금 회사로 이직했고, 생각보다 안정적인 회사 상태+동종 보다 높은 연봉으로
이제는 진짜 여기가 평생직장이구나...하는 마인드로 열심히 회사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제나이 이제 36이고, 워낙 이직을 많이했어서 그런지 이젠 진짜 한 곳에 정착하고 싶더군요.
사람들도 다 좋은 분들이고, 분위기도 좋아서 만족하고 있었는데요.
사건은 월요일에 발생했습니다..
워낙 분위기가 좋다보니 술자리가 굉장히 많다는 게 단점이자면 단점인데
이날도 어김없이 술판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옆팀에 여자 과장님 1분, 우리팀엔 저 하나, 다른팀 남과장님 1분, 여대리 하나랑 총 4명이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위에서 말한 직장 상사는 바로 옆팀 여자 과장님입니다...
1차로 가볍게 족발을 먹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오다보니 다른팀 남과장님과 여대리는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 여대리가 이쁘장한데... 아쉬웠습니다.)
둘이나 빠지니 우리도 그냥 파할까 했는데,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같이 지하철역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과장님 폰으로 남편분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아, 참고로 과장님은 42살입니다.
남편분 회사가 멀지 않아서 같이 한 잔 하고 들어간다고 하시길래, 재밌게 노시라고 했더니, 저보고 같이 가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전 술이 좀 아쉬웠던 터라, 그냥 꽁술이나 얻어먹을 생각으로 그러기로 했습니다.
레트로 포차집에서 만났는데 남편분은 나이가 40대 후반 정도 되보이시더군요.
통성명 하고 술이 한 잔 두 잔 들어가니 취기가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이 여과장님...
평상시에 워낙 늘씬하게 잘 관리하고 다녀서 과차장들이 뒤에서 음담패설 안주로 삼곤 했던 분인데..
전 사실 회사에 다른 어린 상큼한 여직원들도 많아서 크게 눈여겨 보진 않았었거든요.
유부녀기도 하고...
근데 묘하게 이날따라 알 수 없는 색기가 강하게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남편이 옆에 있으니 평상시 회사에서의 모습보다 좀 더 풀어진? 느낌으로 술을 먹는데
묘하게 콧소리도 섞으며 대화를 하기도 하고... 흐트러진 모습이 굉장히 섹시했습니다..
이 부부 말로는 자기들은 결혼 전부터 딩크로 살기로 합의를 했고,
실제로 지금도 아기가 없다고 합니다.
둘다 워낙 개방적인 성격이라 이게 맞아서 결혼했다고 하는데..
혼인신고도 안했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뭔가 좀 이상했습니다.
정상적인? 범주의 부부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이때부터 조금 들더군요.
그래도 과장님의 남편분 되시는 분이 저에게 뭐 나이가 어리다고 막대하거나 그런 게 전혀 없고
오히려 동생동생 하면서 굉장히 젠틀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에 저도 편안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한 10시쯤 되었나..
슬슬 헤어지고 집에 돌아갈 때 쯤이 되었는데
갑자기 남편분께서 이상한 이야기와 제스처를 취하기 시작하더군요...
과장님이 화장실 간 사이에 와이프 자랑을 엄청 합니다..
이쁘지 않냐... 마흔이 넘었는데 운동을 열심히해서 엄청 탄력있다...
첨엔 그냥 팔불출 아재인줄 알았는데, 얘기의 수위가 좀 이상했습니다.
테니스도 하고 그래서 하체가 어쩌고 저쩌고...
갑자기 폰에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테니스복 입고 찍은 사진이더군요.
그냥 평펌한 사진이었는데, 뭔가 딱달라붙는 가슴이 강조된 사진들..
어케보면 그냥 인스타에 떠도는 그런 사람들의 사진과도 같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사진을 넘기다 보니 점점 노출 수위가 심한 사진들이 나오기 시작..
수영복 입은 사진부터.. 마지막엔 침대에서 찍은 사진... 가슴골이 다 보이는..
민망한 마음에 그냥 허허 웃으며 몸을 좀 일으켰는데
그와중에 과장님이 도착했고
남편분은 절 보면서 씩 웃더군요.
이때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그렇게 자리를 정리하려고 하는데 남편분이 본인들 집에서 한 잔 더 하자고 합니다.
순간 여기서부터는 확실히 이거 좀 위험하다...는 촉이 왔습니다.
근데 문제는..
과장님도 적극적으로 집으로 가서 한 잔 더 하자고 하는겁니다.
남편이 앞에 있는데도 제 팔을 계속 만지고 잡으며
뭐 어때~ 우리집 넓어 ~ 시원한데서 한잔 더 하고 들어가~
눈읏음과 콧소리를 내며 이러는데 안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집은 지하철로 4정거장 거리의 아파트였고
국평에 준신축이라 좋긴 좋더군요..
뻘쭘하게 쇼파에 앉아서 술상을 기다렸고
과장님은 주방에서 이것저것 준비를
남편분은 제 옆에 와서 티비를 틀어주며 제게 말을 걸었습니다.
본인들은 원래도 모임이 많아서 자주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곤 한다..
언제든 놀러와라..
사실뭐 우리팀 과장님도 아니고 옆팀 과장님, 그것도 여자 과장님 집에 놀러다니는 행동 자체가 좀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분위기에 맞춰 네네 했습니다
과장님이 술상을 거실에 바왔고
옷을 갈아 입으러 들어간 사이 먼저 남편분과 한잔을 하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본론을 얘기하더군요.
여기서부턴 뭐 녹음이 된 것도 아니고, 생각나는 대로 대화를 각색해봤습니다.
"동생 사실 우리가 남들하고 쫌 달라"
"네? 다르다뇨?"
"우리가.. 좀 특이해. 좀 자유루워 ㅋㅋ"
"아... 아기도 없으시고 하니깐.. 좋죠 자유롭게 지내시는게 ㅎㅎ"
"동생도 자유로움을 좀 느껴. 어차피 인생 다~ 한순간이야~"
"아, 저도 요새 만나는 사람이 없어서 좀 자유롭습니다 ㅎㅎ"
"잘됬네.."
"..."
"동생 네토가 뭔지 혹시 아나?"
여기서부터 확실히 알았습니다.
돌아이들이구나...
당연히 저게 뭔진 알지만 모르는척을 했죠.
그와중에 과장님이 옷을 갈아입고 도착했는데
하...
순간 과장님을 보고 발기가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민트색 7부 레깅스에 흰 나시를 입고 나타났는데..
아니 집에서 굳이 술먹는데 레깅스도 어이없었는데
노브라더군요
순간 술에 취했지만 빠르게 이성을 찾고 머리를 굴렸습니다.
'이거 이러다가 철컹철컹 하는 거 아닌가? 이사람들 뭐지? 아닌가? 이게 말로만 듣던 쓰리썸.. 뭐.. 이런... 오히려 잘된건가? 아니 근데 이러다가 갑자기 성추행범으로 신고라도 하면..'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갈때 쯤 과장님이 술을 한잔 따라주며 제게 말했습니다.
"xx씨, 재밌는 거 구경 안할래?"
"..네?"
그러자 남편분이 말을 이었습니다.
"우린 사실 섹스에 굉장히 자유로워. 서로 파트너를 바꾸기도 하고.. 스와핑이지"
"..."
"아니 오해하지마. 스와핑을 하자는 건 아니고... ㅎㅎ 여보 동생 당황해한다."
"ㅎㅎ그러게 우리가 너무 쎄게 얘기했나? xx씨 긴장풀어~ 우리 이상한 사람들 아냐 ㅎㅎ"
"동생 혹시... 와이프하고 한 번 해볼생각 없어? 강요하는 건 아니고.. 동생이 원한다면 한 번 해봐도 좋을 듯해"
제가 아무말도 못하고 얼어붙자 과장님이 나섰습니다.
"xx씨, 내가 자기 취향이 아니구나? ㅋㅋㅋ 에이 슬프네~"
"ㅋㅋ그러게, 여보, 동생이 아무래도 나이도 어리고 40대는 취향이 아닐 수도 있곘다 ㅎㅎ"
"에이... 나도 어릴 땐 잘나갔다~"
도대체 이 대화의 흐름이 뭔지 모르겠는 상황이 펼쳐졌고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전 결국 도저히 이런상황에 어떻게 할지 판단이 안섰고, 그래도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보단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싶었습니다.
정중히 관계를 거절했죠.
부부는 아쉬워 하는 내색을 비쳤고, 침묵이 흐르고 어색한 공기가 거실을 감쌌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분이 제안을 하더군요.
"동생, 그럼 부담갖지 말고, 우리가 섹스하는 걸 그냥 봐볼 생각은 없어? 동생도 뭐 그정도면 겁낼 건 없지 않을까?"
순간 그형님의 말에 솔깃했습니다.
뭐 내가 범죄의 누명을 쓸 상황도 아니고, 그저 보기만 하는 건데..
오히려 과장님의 벗은 모습, 심지어 벗은 몸매를 볼 수 있다는 생각, 보x도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제가 우물쭈물 하며 대답을 못하자 과장님이 말했습니다.
"보면서 혹시 하고싶으면 합류해도 돼..."
이말을 하더니 남편에게 안기며 키스를 하더군요.
그렇게 둘은 거실 한복판 술상 옆으로 격정적인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와 진짜 취했는데도 술이 완전이 다 깨버릴만큼 엄청난 문화 충격을 받았고, 전 그대로 얼어붙어 둘의 애무를 지켜봤습니다.
형님이 과장님의 나시를 위로 벗겼고, 과장님의 가슴을 쪾쪾 빨아대는데..
순간 저도 풀발기가 되어버렸고...
나이가 있어서 좀 처지긴 했지만 그래도 b컵은 되어보이는 그 젖통을 옆에 가서 같이 빨고싶더군요...
과장님은 질펀한 신음소리를 내뱉기 시작했고....
몸을 일으켜 레깅스를 벗자 노팬티인 하체가 들어났고...
그대로 형님에게 달려들어 바지를 벗기고 자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형님 자지도 엄청난 대물이더군요....
저정도 대물을 가지고 자유로운 섹스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좀 슬프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컸습니다...
그렇게 둘은 애무를 이어가다가 형님이 바닥에 눞고 여상위 자세로 과장님이 올라와 삽입을 준비했습니다.
그와중에 과장님이 절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xx씨... 딸이라도 쳐... 그럼 더 흥분되겠다 하앙..."
순간 딸이고 나발이고 그대로 과장님에게 돌진해서 따먹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최대한 저를 억눌렀고
삽입과 동시에 과장님의 입에서 깊은 탄성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발정난 암캐마냥 질펀하게 위아래로 엉덩이를 찍어대며 손으론 자신의 젖통을 쥐어잡고 울부짖더군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전 바지를 내리고 딸을 잡았습니다....
제가 딸을 잡기 시작하자 과장님이 절 보며 신나서 웃음짓더군요...
전 그런 과장님과 계속 눈을 맞추며 딸치기 시작했고
순간 저도 모르게 몇번 흔들자마자 바로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황급히 욕실로 몸을 숨켰고, 뭔지모를 현타감, 흥분감, 혼란스러움을 느끼며 고추를 딲았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레 거실로 나왔더니 둘은 아직도 개처럼 섹스를 하며 절 처다보고 있더군요
전 그래도 그들이 섹스를 마칠때까진 보고 있는 게 예의(????)인 거 같아서 다시 쇼파에 앉아서 관람을 했고...
형님이 뒤치기로 사정을 마치고 나서야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부부가 정비를 마친 후 제게 해준 얘기는...
자신들은 워낙 섹스에 개방적이고, 파트너를 바꾸거나, 남들이 자신들을 보거나 할 때 극도의 흥분을 느끼는 성향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둘 다 각자의 파트너도 이미 따로 있고...
저도 원한다면 원하는 방식(섹스든 자위든)으로 언제든 자기들과 즐겨도 된다...
참고로 이런 모임? 관계일수록 성병과 관련해서 꺠끗해야 해서 잘 관리하고 있고 검사도 꾸준히 받고 있으니 걱정 말아라..
언제든 놀러와서 즐겨도 되고, 굳이 셋이 아니더라도 과장님과 즐겨도 된다...
단, 형님이 없이 과장님과 즐긴다면 조건이 있다.
반드시 그 현장을 사진, 영상등으로 찍어서 공유해줄것...
그 자료를 공유받는 것으로 본인도 흥분되고 같이 즐기는 개념으로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고, 전 오늘부터 내일까지 휴가라 집에서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썼습니다...
어젠 회사에서 과장님과 마주칠때마다 발기가 되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과장님도 볼떄마다 묘하게 웃는 표정을 짓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직장 상사 부부의 섹스를 관전하고 왔습니다..
2년 전, 지금 회사로 이직했고, 생각보다 안정적인 회사 상태+동종 보다 높은 연봉으로
이제는 진짜 여기가 평생직장이구나...하는 마인드로 열심히 회사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제나이 이제 36이고, 워낙 이직을 많이했어서 그런지 이젠 진짜 한 곳에 정착하고 싶더군요.
사람들도 다 좋은 분들이고, 분위기도 좋아서 만족하고 있었는데요.
사건은 월요일에 발생했습니다..
워낙 분위기가 좋다보니 술자리가 굉장히 많다는 게 단점이자면 단점인데
이날도 어김없이 술판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옆팀에 여자 과장님 1분, 우리팀엔 저 하나, 다른팀 남과장님 1분, 여대리 하나랑 총 4명이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위에서 말한 직장 상사는 바로 옆팀 여자 과장님입니다...
1차로 가볍게 족발을 먹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오다보니 다른팀 남과장님과 여대리는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 여대리가 이쁘장한데... 아쉬웠습니다.)
둘이나 빠지니 우리도 그냥 파할까 했는데,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같이 지하철역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여과장님 폰으로 남편분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아, 참고로 과장님은 42살입니다.
남편분 회사가 멀지 않아서 같이 한 잔 하고 들어간다고 하시길래, 재밌게 노시라고 했더니, 저보고 같이 가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전 술이 좀 아쉬웠던 터라, 그냥 꽁술이나 얻어먹을 생각으로 그러기로 했습니다.
레트로 포차집에서 만났는데 남편분은 나이가 40대 후반 정도 되보이시더군요.
통성명 하고 술이 한 잔 두 잔 들어가니 취기가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이 여과장님...
평상시에 워낙 늘씬하게 잘 관리하고 다녀서 과차장들이 뒤에서 음담패설 안주로 삼곤 했던 분인데..
전 사실 회사에 다른 어린 상큼한 여직원들도 많아서 크게 눈여겨 보진 않았었거든요.
유부녀기도 하고...
근데 묘하게 이날따라 알 수 없는 색기가 강하게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남편이 옆에 있으니 평상시 회사에서의 모습보다 좀 더 풀어진? 느낌으로 술을 먹는데
묘하게 콧소리도 섞으며 대화를 하기도 하고... 흐트러진 모습이 굉장히 섹시했습니다..
이 부부 말로는 자기들은 결혼 전부터 딩크로 살기로 합의를 했고,
실제로 지금도 아기가 없다고 합니다.
둘다 워낙 개방적인 성격이라 이게 맞아서 결혼했다고 하는데..
혼인신고도 안했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뭔가 좀 이상했습니다.
정상적인? 범주의 부부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이때부터 조금 들더군요.
그래도 과장님의 남편분 되시는 분이 저에게 뭐 나이가 어리다고 막대하거나 그런 게 전혀 없고
오히려 동생동생 하면서 굉장히 젠틀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에 저도 편안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한 10시쯤 되었나..
슬슬 헤어지고 집에 돌아갈 때 쯤이 되었는데
갑자기 남편분께서 이상한 이야기와 제스처를 취하기 시작하더군요...
과장님이 화장실 간 사이에 와이프 자랑을 엄청 합니다..
이쁘지 않냐... 마흔이 넘었는데 운동을 열심히해서 엄청 탄력있다...
첨엔 그냥 팔불출 아재인줄 알았는데, 얘기의 수위가 좀 이상했습니다.
테니스도 하고 그래서 하체가 어쩌고 저쩌고...
갑자기 폰에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테니스복 입고 찍은 사진이더군요.
그냥 평펌한 사진이었는데, 뭔가 딱달라붙는 가슴이 강조된 사진들..
어케보면 그냥 인스타에 떠도는 그런 사람들의 사진과도 같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사진을 넘기다 보니 점점 노출 수위가 심한 사진들이 나오기 시작..
수영복 입은 사진부터.. 마지막엔 침대에서 찍은 사진... 가슴골이 다 보이는..
민망한 마음에 그냥 허허 웃으며 몸을 좀 일으켰는데
그와중에 과장님이 도착했고
남편분은 절 보면서 씩 웃더군요.
이때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그렇게 자리를 정리하려고 하는데 남편분이 본인들 집에서 한 잔 더 하자고 합니다.
순간 여기서부터는 확실히 이거 좀 위험하다...는 촉이 왔습니다.
근데 문제는..
과장님도 적극적으로 집으로 가서 한 잔 더 하자고 하는겁니다.
남편이 앞에 있는데도 제 팔을 계속 만지고 잡으며
뭐 어때~ 우리집 넓어 ~ 시원한데서 한잔 더 하고 들어가~
눈읏음과 콧소리를 내며 이러는데 안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집은 지하철로 4정거장 거리의 아파트였고
국평에 준신축이라 좋긴 좋더군요..
뻘쭘하게 쇼파에 앉아서 술상을 기다렸고
과장님은 주방에서 이것저것 준비를
남편분은 제 옆에 와서 티비를 틀어주며 제게 말을 걸었습니다.
본인들은 원래도 모임이 많아서 자주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곤 한다..
언제든 놀러와라..
사실뭐 우리팀 과장님도 아니고 옆팀 과장님, 그것도 여자 과장님 집에 놀러다니는 행동 자체가 좀 웃기긴 하지만
그래도 분위기에 맞춰 네네 했습니다
과장님이 술상을 거실에 바왔고
옷을 갈아 입으러 들어간 사이 먼저 남편분과 한잔을 하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본론을 얘기하더군요.
여기서부턴 뭐 녹음이 된 것도 아니고, 생각나는 대로 대화를 각색해봤습니다.
"동생 사실 우리가 남들하고 쫌 달라"
"네? 다르다뇨?"
"우리가.. 좀 특이해. 좀 자유루워 ㅋㅋ"
"아... 아기도 없으시고 하니깐.. 좋죠 자유롭게 지내시는게 ㅎㅎ"
"동생도 자유로움을 좀 느껴. 어차피 인생 다~ 한순간이야~"
"아, 저도 요새 만나는 사람이 없어서 좀 자유롭습니다 ㅎㅎ"
"잘됬네.."
"..."
"동생 네토가 뭔지 혹시 아나?"
여기서부터 확실히 알았습니다.
돌아이들이구나...
당연히 저게 뭔진 알지만 모르는척을 했죠.
그와중에 과장님이 옷을 갈아입고 도착했는데
하...
순간 과장님을 보고 발기가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민트색 7부 레깅스에 흰 나시를 입고 나타났는데..
아니 집에서 굳이 술먹는데 레깅스도 어이없었는데
노브라더군요
순간 술에 취했지만 빠르게 이성을 찾고 머리를 굴렸습니다.
'이거 이러다가 철컹철컹 하는 거 아닌가? 이사람들 뭐지? 아닌가? 이게 말로만 듣던 쓰리썸.. 뭐.. 이런... 오히려 잘된건가? 아니 근데 이러다가 갑자기 성추행범으로 신고라도 하면..'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스쳐갈때 쯤 과장님이 술을 한잔 따라주며 제게 말했습니다.
"xx씨, 재밌는 거 구경 안할래?"
"..네?"
그러자 남편분이 말을 이었습니다.
"우린 사실 섹스에 굉장히 자유로워. 서로 파트너를 바꾸기도 하고.. 스와핑이지"
"..."
"아니 오해하지마. 스와핑을 하자는 건 아니고... ㅎㅎ 여보 동생 당황해한다."
"ㅎㅎ그러게 우리가 너무 쎄게 얘기했나? xx씨 긴장풀어~ 우리 이상한 사람들 아냐 ㅎㅎ"
"동생 혹시... 와이프하고 한 번 해볼생각 없어? 강요하는 건 아니고.. 동생이 원한다면 한 번 해봐도 좋을 듯해"
제가 아무말도 못하고 얼어붙자 과장님이 나섰습니다.
"xx씨, 내가 자기 취향이 아니구나? ㅋㅋㅋ 에이 슬프네~"
"ㅋㅋ그러게, 여보, 동생이 아무래도 나이도 어리고 40대는 취향이 아닐 수도 있곘다 ㅎㅎ"
"에이... 나도 어릴 땐 잘나갔다~"
도대체 이 대화의 흐름이 뭔지 모르겠는 상황이 펼쳐졌고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전 결국 도저히 이런상황에 어떻게 할지 판단이 안섰고, 그래도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보단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싶었습니다.
정중히 관계를 거절했죠.
부부는 아쉬워 하는 내색을 비쳤고, 침묵이 흐르고 어색한 공기가 거실을 감쌌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분이 제안을 하더군요.
"동생, 그럼 부담갖지 말고, 우리가 섹스하는 걸 그냥 봐볼 생각은 없어? 동생도 뭐 그정도면 겁낼 건 없지 않을까?"
순간 그형님의 말에 솔깃했습니다.
뭐 내가 범죄의 누명을 쓸 상황도 아니고, 그저 보기만 하는 건데..
오히려 과장님의 벗은 모습, 심지어 벗은 몸매를 볼 수 있다는 생각, 보x도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제가 우물쭈물 하며 대답을 못하자 과장님이 말했습니다.
"보면서 혹시 하고싶으면 합류해도 돼..."
이말을 하더니 남편에게 안기며 키스를 하더군요.
그렇게 둘은 거실 한복판 술상 옆으로 격정적인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와 진짜 취했는데도 술이 완전이 다 깨버릴만큼 엄청난 문화 충격을 받았고, 전 그대로 얼어붙어 둘의 애무를 지켜봤습니다.
형님이 과장님의 나시를 위로 벗겼고, 과장님의 가슴을 쪾쪾 빨아대는데..
순간 저도 풀발기가 되어버렸고...
나이가 있어서 좀 처지긴 했지만 그래도 b컵은 되어보이는 그 젖통을 옆에 가서 같이 빨고싶더군요...
과장님은 질펀한 신음소리를 내뱉기 시작했고....
몸을 일으켜 레깅스를 벗자 노팬티인 하체가 들어났고...
그대로 형님에게 달려들어 바지를 벗기고 자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형님 자지도 엄청난 대물이더군요....
저정도 대물을 가지고 자유로운 섹스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좀 슬프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컸습니다...
그렇게 둘은 애무를 이어가다가 형님이 바닥에 눞고 여상위 자세로 과장님이 올라와 삽입을 준비했습니다.
그와중에 과장님이 절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xx씨... 딸이라도 쳐... 그럼 더 흥분되겠다 하앙..."
순간 딸이고 나발이고 그대로 과장님에게 돌진해서 따먹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최대한 저를 억눌렀고
삽입과 동시에 과장님의 입에서 깊은 탄성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발정난 암캐마냥 질펀하게 위아래로 엉덩이를 찍어대며 손으론 자신의 젖통을 쥐어잡고 울부짖더군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전 바지를 내리고 딸을 잡았습니다....
제가 딸을 잡기 시작하자 과장님이 절 보며 신나서 웃음짓더군요...
전 그런 과장님과 계속 눈을 맞추며 딸치기 시작했고
순간 저도 모르게 몇번 흔들자마자 바로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황급히 욕실로 몸을 숨켰고, 뭔지모를 현타감, 흥분감, 혼란스러움을 느끼며 고추를 딲았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레 거실로 나왔더니 둘은 아직도 개처럼 섹스를 하며 절 처다보고 있더군요
전 그래도 그들이 섹스를 마칠때까진 보고 있는 게 예의(????)인 거 같아서 다시 쇼파에 앉아서 관람을 했고...
형님이 뒤치기로 사정을 마치고 나서야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부부가 정비를 마친 후 제게 해준 얘기는...
자신들은 워낙 섹스에 개방적이고, 파트너를 바꾸거나, 남들이 자신들을 보거나 할 때 극도의 흥분을 느끼는 성향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둘 다 각자의 파트너도 이미 따로 있고...
저도 원한다면 원하는 방식(섹스든 자위든)으로 언제든 자기들과 즐겨도 된다...
참고로 이런 모임? 관계일수록 성병과 관련해서 꺠끗해야 해서 잘 관리하고 있고 검사도 꾸준히 받고 있으니 걱정 말아라..
언제든 놀러와서 즐겨도 되고, 굳이 셋이 아니더라도 과장님과 즐겨도 된다...
단, 형님이 없이 과장님과 즐긴다면 조건이 있다.
반드시 그 현장을 사진, 영상등으로 찍어서 공유해줄것...
그 자료를 공유받는 것으로 본인도 흥분되고 같이 즐기는 개념으로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고, 전 오늘부터 내일까지 휴가라 집에서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썼습니다...
어젠 회사에서 과장님과 마주칠때마다 발기가 되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과장님도 볼떄마다 묘하게 웃는 표정을 짓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