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키작남인데 슬슬 무섭네요,,
일단 제 키는 158.9cm 입니다.
0.9cm 차이로 3급을 주길래 현역을 다녀온 스물다섯입니다.
제 고민은 평생 모쏠아다로 살까봐 좀 겁이나는 것입니다.
학교 동아리에서나 어디든지
친해지고 싶은 여자가 있어서 연락이라도 할까 싶으면
이런 놈을 누가 좋아할까 싶어서 계속 접기만 합니다.
나름대로 자존감 찾는답시고
웨이트로 몸도 좀 키워보고 머리도 옷도 해서 자존감이 높아지고
원래 입담이 괜찮은 편이라 그렇게 슬슬 술자리도 좀 나가봤지만
어느날 갑자기 '돈 써가며 광대짓 하고 있었네'하는 생각이 들며
살짝 찾았던 자신감은 다시 돌아 가버리더군요.
슬슬 취업준비도 해야되고 직장에 들어가봤자 성격이 변하겠나 싶고
이렇게 가다보면 평생 업소나 다니면서
누구도 못 만나고 끝나는게 아닐까 싶어 겁이 나기는 합니다.
그래도 계속 시도는 해보는 게 답일까요?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 할까요?
그냥 찌질이의 한탄글이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0.9cm 차이로 3급을 주길래 현역을 다녀온 스물다섯입니다.
제 고민은 평생 모쏠아다로 살까봐 좀 겁이나는 것입니다.
학교 동아리에서나 어디든지
친해지고 싶은 여자가 있어서 연락이라도 할까 싶으면
이런 놈을 누가 좋아할까 싶어서 계속 접기만 합니다.
나름대로 자존감 찾는답시고
웨이트로 몸도 좀 키워보고 머리도 옷도 해서 자존감이 높아지고
원래 입담이 괜찮은 편이라 그렇게 슬슬 술자리도 좀 나가봤지만
어느날 갑자기 '돈 써가며 광대짓 하고 있었네'하는 생각이 들며
살짝 찾았던 자신감은 다시 돌아 가버리더군요.
슬슬 취업준비도 해야되고 직장에 들어가봤자 성격이 변하겠나 싶고
이렇게 가다보면 평생 업소나 다니면서
누구도 못 만나고 끝나는게 아닐까 싶어 겁이 나기는 합니다.
그래도 계속 시도는 해보는 게 답일까요?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 할까요?
그냥 찌질이의 한탄글이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