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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이런 것도 다 경험입니다. 저도 까인 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중에 한번은 지금은 공부에만 집중하고싶다는 분이 불과 며칠뒤에 딱 봐도 남친인 키큰 훈남과 함께 팔짱끼고 다니는 걸 딱 마주쳐버렸죠. 밑가슴이 살짝 보이는 탱크탑에 엉덩이 밑둔덕이 살짝 드러날 정도로 타이트하게 입은 핫팬츠 차림이었는데 팔짱까지 끼고있는 걸 보니 아 뭐 며칠전 나에게 했던 말은 그냥 대놓고 거절하기 미안해서 그랬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저한테도 자괴감이 엄청 오더라구요.
그런데 그때 제 자신이 엄청 한심했던게,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서는 그 여자분 생각하면서 엄청나게 자위를 했다는거죠..;; 이전에 가끔 마주칠 때는 공부하기 편한 헐렁한 츄리닝 바지를 입고있었는데도 몸매가 꽤 좋다는 건 인지할 정도였는데, 그렇게 탱크탑에 핫팬츠까지 입으니까 정말 다이너마이트 몸매더군요. 거기다 제가 페티쉬가 있는게 여성의 Y존인데, 탄탄한 허벅지 사이로 딱 드러나있는 역삼각꼴 틈새까지 정말 취존이었죠.. 내 여친도 아닌데, 게다가 까인건데, 내가 만약 사귀었으면 그 몸으로 이것저것 다했겠지?이런 똘딱같은 생각이랑 이것저것 드는 겁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한심 그 자체였는데, 그때 자존감도 많이 낮아져있었기도 하고 그래서 그랬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하루내내 폭딸치다가 정말 제 자신에게 현타가 와서 그 이후로 한동안은 거의 집에 틀어박혀서 반백수로 자위중독외서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 자신이 엄청 한심했던게,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서는 그 여자분 생각하면서 엄청나게 자위를 했다는거죠..;; 이전에 가끔 마주칠 때는 공부하기 편한 헐렁한 츄리닝 바지를 입고있었는데도 몸매가 꽤 좋다는 건 인지할 정도였는데, 그렇게 탱크탑에 핫팬츠까지 입으니까 정말 다이너마이트 몸매더군요. 거기다 제가 페티쉬가 있는게 여성의 Y존인데, 탄탄한 허벅지 사이로 딱 드러나있는 역삼각꼴 틈새까지 정말 취존이었죠.. 내 여친도 아닌데, 게다가 까인건데, 내가 만약 사귀었으면 그 몸으로 이것저것 다했겠지?이런 똘딱같은 생각이랑 이것저것 드는 겁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한심 그 자체였는데, 그때 자존감도 많이 낮아져있었기도 하고 그래서 그랬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하루내내 폭딸치다가 정말 제 자신에게 현타가 와서 그 이후로 한동안은 거의 집에 틀어박혀서 반백수로 자위중독외서 살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