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약간 남이 찍어준거 같은 훈남st가 베스트입니다
존잘러는 아무렇게나 올려도 좋겠지요
본인 체형드러나는 남이 찍어준 사진(카페에서 찍힌 사진 느낌)
그리고 프로필 소개멘트에 뭐 '가볍지만은 않은 의미 있는 만남하고 싶다 본인은 어디 살고 취미로 뭐 하고 있다'
이런거 적어서 그냥 후킹하는걸로 안끝날거 같은 신뢰감주는 말? 적어도 괜찮구요
사실 여자도 외로워서 하는거고 저런거 적어놔도 일단 만나면 다 섹스하게 되어있습니다
인간은 어차피 번식하고 싶어하는 동물이니까요
저도 틴더로 어제 돌싱녀 만나고 왔습니다.
여성분 사진은 진짜 존예였는데.... 실제로 만나니 보정을 많이 했더라구요.
뭐 그래도 얼굴보고 만난건 아니니까... 비도 와서 급하게 차에 태웠다가, 비 금방 안그치겠는데 어디가서 옷좀 말려야되지 않겠냐고 방잡으러 갈까? 하니까 맘대로 하라고 하네요.
사실 어차피 만나기 전부터 목적이 그거였으니깐... 모텔가자는 말만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으면 원나잇이 어렵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