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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관계는 내가 좋아하던 상대도 나를 좋아하는것이지만 대부분은 한쪽이 먼저 용기를 내고 다가온다음 사랑이 생기죠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는 법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는 법입니다

그 여성분이 님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으면 좋다고 사겼을텐데 님 스타일이 아닌가보네요..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전 외모가 안끌리면 사귀는 동안 정이 많이 가진 않더라구요
정말 감정이 중요하고 우선 순위라면 좋은지 확신도 없는 여성을 집으로 들여 첫 만남에 잠자리를 하진 않았을겁니다.
이미 할 것 다하고 좋아하는 지 모르겠다는 것이 본인 감정에 솔직하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그저 여기에 적기 위한 면피용인지
자기 자신에겐 솔직해지는 것이 우선이겠네요.
아무리 사람이 유혹 앞에 약하다지만 원하지 않으면 굳이 유혹의 자리를 만들지 않겠죠.
두 분 다 서른 중반이 넘었고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외적인 것 밖에 없는 첫 만남에 잠자리를 흔쾌히 하는 남성과 여성의 만남이라면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신 것 같고, 자길 좋아하는 여자라는데 자신의 무엇을 좋아하는 지를 생각해보면 그 만남이 어떻게 지속될 수 있을지
고민이 되는 부분이죠. 뭐 이건 제 가치관이기때문에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
저도 10년 넘도록 카페하면서 여성들과 얽힐 일이 적지 않았는데 여성이 먼저 말을 걸어오는 일은 손에 꼽습니다. 선생님은 상당한 외모를 가지신 것 같네요.
비겁해지지는 마세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절하는게 상식입니다.
이미 할 것 다하고 좋아하는 지 모르겠다는 것이 본인 감정에 솔직하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그저 여기에 적기 위한 면피용인지
자기 자신에겐 솔직해지는 것이 우선이겠네요.
아무리 사람이 유혹 앞에 약하다지만 원하지 않으면 굳이 유혹의 자리를 만들지 않겠죠.
두 분 다 서른 중반이 넘었고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외적인 것 밖에 없는 첫 만남에 잠자리를 흔쾌히 하는 남성과 여성의 만남이라면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신 것 같고, 자길 좋아하는 여자라는데 자신의 무엇을 좋아하는 지를 생각해보면 그 만남이 어떻게 지속될 수 있을지
고민이 되는 부분이죠. 뭐 이건 제 가치관이기때문에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
저도 10년 넘도록 카페하면서 여성들과 얽힐 일이 적지 않았는데 여성이 먼저 말을 걸어오는 일은 손에 꼽습니다. 선생님은 상당한 외모를 가지신 것 같네요.
비겁해지지는 마세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절하는게 상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