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만날때마다 하고 싶은 생각이 잘못된걸까요?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20살이후 지금까지 3명의 여친을 사귀었다
최근에 세번째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첫번째 두번째는 동갑 연하여서
대부분 여자의 성욕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20대 후반 30대 등 나이를 먹을수록 성욕이 올라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성욕이 많이 없더라고요.
저는 성욕이 많아서 장거리 연애를 주로 했는데,
주말에 1박2일로 만날때마다 생리할때 빼고 한번씩은 하기를 원했는데, 보통 그렇게 하면서 연애를 했지만, 가끔가다 여자친구가 하지 말자해서 못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번에 사귀었던 28살 여친은 사귀기전부터 야한이야기를 했었고,
선섹후사로 만나서, 일주일에 한번 만날때마다 하고, 이 여친은
한번하고 아쉬워서 바로 하기를 원할만큼 성욕이 많았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롱플레저 콘돔끼고 오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생리끝나고 일주일정도 지났을때 하루 반나절 만나기로 했는데, 생리때 못해서 2주동안 못했으니 저는 하고 싶어서 개네 집에 가고싶다고도 하고, 거절당하자 나중에 며칠뒤에 방잡자고도 했어요.
그랬는데 자기는 만날때마다 하고싶냐고 하더라고요.
이 문제 외로 여자친구가 이직준비하고 일하느라 바빠서 정신없는데 연애하기 힘들다 등의 이유로 아무튼 헤어지게 되었는데,
성욕이 많은 여자친구여서 저랑 잘 맞는줄 알았는데,
이번 여자친구도 만날때마다 하고 싶어하는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든 생각이 나는 아직 결혼생각은 없고,
만나는 여자친구랑 그냥 맛있는거 먹고, 이쁘고 재밌는곳 놀러다니고,
함께하는 시간을 잘 보내고, 서로 잘 챙기고 애정표현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며 깊은 관계로 지내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섹스를 하는 그런 연애를 하고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여자친구와 헤어지면서
일주일에 한번 만날때마다 섹스를 하고싶어하는 제 마음이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어하는 건지, 같이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건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생리할때 빼고 만날때 여자친구와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제 마음이 잘 큰 욕심인걸까요? 잘못된 생각인걸까요??
아씨에 압도적으로 남자가 많지만, 남자 입장도 듣고싶고,
여자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싶어요.
//
이번 여친이 헤어진이유는 저를 깊게 안좋아하는데, 이번에 생리가 3일정도 밀려서 평소에 안밀리던 사람이 생리가 밀리니까 불안해서 임테기도 해봤는데, 당연히 별일 없었지만
자기 직업 커리어가 아직 불안정한데, 혹시라도 임신하면 큰일이니까 불안해서 저랑 앞으로 관계도 피하려했는데, 제가 하자고 하나까 정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처음 한두번 할때 노콘으로 했고, 그 이후엔 콘돔끼고만 했는데 항상 밖에서 쌋지만,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그랬다 하더라고요)
저도 같이걱정하기는 했지만,암튼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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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후 지금까지 3명의 여친을 사귀었다
최근에 세번째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첫번째 두번째는 동갑 연하여서
대부분 여자의 성욕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20대 후반 30대 등 나이를 먹을수록 성욕이 올라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성욕이 많이 없더라고요.
저는 성욕이 많아서 장거리 연애를 주로 했는데,
주말에 1박2일로 만날때마다 생리할때 빼고 한번씩은 하기를 원했는데, 보통 그렇게 하면서 연애를 했지만, 가끔가다 여자친구가 하지 말자해서 못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번에 사귀었던 28살 여친은 사귀기전부터 야한이야기를 했었고,
선섹후사로 만나서, 일주일에 한번 만날때마다 하고, 이 여친은
한번하고 아쉬워서 바로 하기를 원할만큼 성욕이 많았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롱플레저 콘돔끼고 오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생리끝나고 일주일정도 지났을때 하루 반나절 만나기로 했는데, 생리때 못해서 2주동안 못했으니 저는 하고 싶어서 개네 집에 가고싶다고도 하고, 거절당하자 나중에 며칠뒤에 방잡자고도 했어요.
그랬는데 자기는 만날때마다 하고싶냐고 하더라고요.
이 문제 외로 여자친구가 이직준비하고 일하느라 바빠서 정신없는데 연애하기 힘들다 등의 이유로 아무튼 헤어지게 되었는데,
성욕이 많은 여자친구여서 저랑 잘 맞는줄 알았는데,
이번 여자친구도 만날때마다 하고 싶어하는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든 생각이 나는 아직 결혼생각은 없고,
만나는 여자친구랑 그냥 맛있는거 먹고, 이쁘고 재밌는곳 놀러다니고,
함께하는 시간을 잘 보내고, 서로 잘 챙기고 애정표현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며 깊은 관계로 지내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섹스를 하는 그런 연애를 하고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여자친구와 헤어지면서
일주일에 한번 만날때마다 섹스를 하고싶어하는 제 마음이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어하는 건지, 같이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건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생리할때 빼고 만날때 여자친구와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제 마음이 잘 큰 욕심인걸까요? 잘못된 생각인걸까요??
아씨에 압도적으로 남자가 많지만, 남자 입장도 듣고싶고,
여자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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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친이 헤어진이유는 저를 깊게 안좋아하는데, 이번에 생리가 3일정도 밀려서 평소에 안밀리던 사람이 생리가 밀리니까 불안해서 임테기도 해봤는데, 당연히 별일 없었지만
자기 직업 커리어가 아직 불안정한데, 혹시라도 임신하면 큰일이니까 불안해서 저랑 앞으로 관계도 피하려했는데, 제가 하자고 하나까 정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처음 한두번 할때 노콘으로 했고, 그 이후엔 콘돔끼고만 했는데 항상 밖에서 쌋지만,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그랬다 하더라고요)
저도 같이걱정하기는 했지만,암튼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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