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여친 친구가 생각납니다...
작년에 여친친구가 집으로 놀러왔습니다. 그친구는 살짝 나나사와 미아 그런 스타일입니다.
술을 다 많이 마시고 여친은 먼저 뻗고 그 친구도 꽐라 저더 반쯤 정신 나갔는데 그 친구가 속이 안좋아서 계속 토하더라구요. 그래서 등 좀 두드랴주고 부축해서 눕히고 뭐하다보니 가슴에 닿여서 잠옷 한장으로 버티고있는데 풀발해버렸습니다...그 이후로 토하러 몇번 더 가고 거실에다 눕혀 주면서 ㅈㅈ가 그 친구 엉덩이와 다리 등등 많이 닿이고 너무 꼴려서 일부러 조금 찌르기도 했습니다.
그친구는 완전 꽐라대서 말도 어눌한 상태에서 그친구 자는거 보고 자러 갈랴고 제가 다른 방으로 들어가서 의자에 잠시 앉아있는데 따라 와서는 앞으로 보고 제 무릎 위에 앉더라구요...그러더니 너는 내가 쉽냐면서(너무 취해서 뭐라한지도 잘 모르겠는데 제가 그냥 유추해봤습니다) 앉았다 일어섯다 하면서 쌔게 엉덩방아 찍는데 와 진짜 그대로 벗기고 ㅂㅈ만지고 박을 뻔 했습니다. 가슴에 손 잠깐 댓다가 아차 싶어 땟어요ㅠㅠ 다음날 전혀 아무것도 기억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저희집에서 한잔 했는데 여친은 또 먼저 자고 어쩌다 이야기 했는데 물마시러 부엌에 가고 저는 음식가질러 간다고 갔는데 뭔가 너무 상황이 묘해서 퓰발해버렸습니다...그땐 그친구도 안취하고해서 그냥 보면보고 아님 말고 자연스레 행동하면서 다시 앉았습니다. 이야기 나누는데 고민이야기 하다가 둘다 현 남친 여친과 섹스를 한달에 한번정도 한다고 하면서 도움되는 스킬이나 도구 같은거 이야기했습니다. 너무 꼴려서 긴장까지 돼서 목소리까지 살짝 떨었습니다ㅠㅠ
그러고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런일은 안벌어졌는데 그친구가 화장실 간다고 나온사이 자라고 내어준 방에 이불 가져다 주러 들어갔는데 속옷이있어 거기다 그냥 싸버렸습니다...보니까 속옷을 다 벗고 잇도라구요...
다음번에 만났을 땐 어떻게해야할지 혹시나 실수 할까봐 너무 긴장됩니다ㅠㅠ
아무탈 없이 그냥 여친 친구로 알고 지낼 수있길 바래봅니다ㅠㅠ
새벽에 그친구 생각에 너무 꼴려서 두서없이 글 남긴다고 가독성 없이 글써 죄송합니다
술을 다 많이 마시고 여친은 먼저 뻗고 그 친구도 꽐라 저더 반쯤 정신 나갔는데 그 친구가 속이 안좋아서 계속 토하더라구요. 그래서 등 좀 두드랴주고 부축해서 눕히고 뭐하다보니 가슴에 닿여서 잠옷 한장으로 버티고있는데 풀발해버렸습니다...그 이후로 토하러 몇번 더 가고 거실에다 눕혀 주면서 ㅈㅈ가 그 친구 엉덩이와 다리 등등 많이 닿이고 너무 꼴려서 일부러 조금 찌르기도 했습니다.
그친구는 완전 꽐라대서 말도 어눌한 상태에서 그친구 자는거 보고 자러 갈랴고 제가 다른 방으로 들어가서 의자에 잠시 앉아있는데 따라 와서는 앞으로 보고 제 무릎 위에 앉더라구요...그러더니 너는 내가 쉽냐면서(너무 취해서 뭐라한지도 잘 모르겠는데 제가 그냥 유추해봤습니다) 앉았다 일어섯다 하면서 쌔게 엉덩방아 찍는데 와 진짜 그대로 벗기고 ㅂㅈ만지고 박을 뻔 했습니다. 가슴에 손 잠깐 댓다가 아차 싶어 땟어요ㅠㅠ 다음날 전혀 아무것도 기억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저희집에서 한잔 했는데 여친은 또 먼저 자고 어쩌다 이야기 했는데 물마시러 부엌에 가고 저는 음식가질러 간다고 갔는데 뭔가 너무 상황이 묘해서 퓰발해버렸습니다...그땐 그친구도 안취하고해서 그냥 보면보고 아님 말고 자연스레 행동하면서 다시 앉았습니다. 이야기 나누는데 고민이야기 하다가 둘다 현 남친 여친과 섹스를 한달에 한번정도 한다고 하면서 도움되는 스킬이나 도구 같은거 이야기했습니다. 너무 꼴려서 긴장까지 돼서 목소리까지 살짝 떨었습니다ㅠㅠ
그러고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그런일은 안벌어졌는데 그친구가 화장실 간다고 나온사이 자라고 내어준 방에 이불 가져다 주러 들어갔는데 속옷이있어 거기다 그냥 싸버렸습니다...보니까 속옷을 다 벗고 잇도라구요...
다음번에 만났을 땐 어떻게해야할지 혹시나 실수 할까봐 너무 긴장됩니다ㅠㅠ
아무탈 없이 그냥 여친 친구로 알고 지낼 수있길 바래봅니다ㅠㅠ
새벽에 그친구 생각에 너무 꼴려서 두서없이 글 남긴다고 가독성 없이 글써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