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수님 계십니까
20중후반.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는 항상 연애를 할때 을을 자처하는연애를해왔거든요
그냥 제잘못아니어도 미안하다해주고 그냥 호구마냥 다져주는? 제가 일단 화도 진짜없고 유합니다 성격이
근데 이번에 1년정도 교제한 여자가 있는데 성격이좀 지랄맞아요 그냥자기 기분나쁘면 10원짜리욕설 이런건기본인? 근데 저는 뭐 그정도까지 오케이하는 타입입니다
근데 그저께 ? 몇년전에 술마시다가 친구들이랑 찍은사진을 프사로했는데 뭐밤에 술쳐마시러나갔니 쯧쯧 이런소리해대길래 결국 제가 뚜껑이 열리게됐고 그냥 조곤조곤히 너랑은 진짜 끝인거같다 미련없다 나는 할만치했다 이런 느낌으로 화를 냈습니다.근더 이게 왠걸...?갑자기 고분고분성격이 되더라고요? 여자들은 원래 이렇게 사람이 화를 내야 말을 잘듣나요 잘해줄때 자기도 잘하면 안되는건가요 저는 이번일로 이제 져줄생각이 하나도 없습니다. 본인이 왜 본인 복을 없애는걸까요 심리가 궁금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는 항상 연애를 할때 을을 자처하는연애를해왔거든요
그냥 제잘못아니어도 미안하다해주고 그냥 호구마냥 다져주는? 제가 일단 화도 진짜없고 유합니다 성격이
근데 이번에 1년정도 교제한 여자가 있는데 성격이좀 지랄맞아요 그냥자기 기분나쁘면 10원짜리욕설 이런건기본인? 근데 저는 뭐 그정도까지 오케이하는 타입입니다
근데 그저께 ? 몇년전에 술마시다가 친구들이랑 찍은사진을 프사로했는데 뭐밤에 술쳐마시러나갔니 쯧쯧 이런소리해대길래 결국 제가 뚜껑이 열리게됐고 그냥 조곤조곤히 너랑은 진짜 끝인거같다 미련없다 나는 할만치했다 이런 느낌으로 화를 냈습니다.근더 이게 왠걸...?갑자기 고분고분성격이 되더라고요? 여자들은 원래 이렇게 사람이 화를 내야 말을 잘듣나요 잘해줄때 자기도 잘하면 안되는건가요 저는 이번일로 이제 져줄생각이 하나도 없습니다. 본인이 왜 본인 복을 없애는걸까요 심리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