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인 조사 받으라고 연락이 왔는데요 피싱일까요?
한 열흘 전 일입니다.
(제이름)씨 맞냐 물어보더니 맞다고 하니까
다음날 등기 받을 수 있나 물어보길래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이사 할 때 재개발구역에서 나와서 명도소송이 뭔가 남아있나 싶어서 법원이냐 물어보니까 검찰이랍니다..
경찰에서 두번 연락 했다고 하는데 연락이 안된다고 혹시 내선전화 스팸등록해놨냐 물어보길래 그런적 없다고
아무튼 지금 전화 한 번호는 본인 개인 번호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무슨 일 때문에 무슨 등기가 오는거냐 물어보니까
성매매특별법인가 뭔가로 참고인 조사 한다고 출석해달라는 등기가 온다고 했는데,
그 등기가 열흘이 지나도 소식이 없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피싱이겠지~ 하고 넘어갈 텐데 거기서 딱히 뭘 다른걸 요구 한 것도 아니고.
제 이름알고 주민번호 앞자리 까지 알던데 뭐였을까요?
요즘 또 언론에서 여청과 말이 많아서 좀 걱정이 되네요.
(제이름)씨 맞냐 물어보더니 맞다고 하니까
다음날 등기 받을 수 있나 물어보길래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이사 할 때 재개발구역에서 나와서 명도소송이 뭔가 남아있나 싶어서 법원이냐 물어보니까 검찰이랍니다..
경찰에서 두번 연락 했다고 하는데 연락이 안된다고 혹시 내선전화 스팸등록해놨냐 물어보길래 그런적 없다고
아무튼 지금 전화 한 번호는 본인 개인 번호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무슨 일 때문에 무슨 등기가 오는거냐 물어보니까
성매매특별법인가 뭔가로 참고인 조사 한다고 출석해달라는 등기가 온다고 했는데,
그 등기가 열흘이 지나도 소식이 없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피싱이겠지~ 하고 넘어갈 텐데 거기서 딱히 뭘 다른걸 요구 한 것도 아니고.
제 이름알고 주민번호 앞자리 까지 알던데 뭐였을까요?
요즘 또 언론에서 여청과 말이 많아서 좀 걱정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