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
저도 참 풀곳이 없어서 야동사이트에 고민을 푸네요..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놀기만 하고 공부는 안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인문계 고등헉교 갈바에 차라리 취업쪽으로 가야겠다해서 특성화고를 갔습니다
특성화고에서 마음 잡고 열심히 공부해서 내신성적은 1점 초반이었습니다 물론 인문계로 치면 3등급이지요..
고3때 취업쪽으로 빠질까 하다가 대학을 가고싶어 지방에 있는 대학으로 갔습니다 과는 간호학과였구요 부모님 선택으로 간호학과로 갔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 나이도 있으시고 취업도 잘되니까 간호학과로 나와서 안정적인 직장 가지라고 했습니다
학교가서 막상 수업을 듣고 시험을 보니까 저에게는 정말 어렵고 이해가 1도 안됐습니다
그래서 휴학을 하고 군대를 갔다 온 뒤 다시 휴학한 상태입니다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쪽이 스포츠랑 역사쪽입니다
역사는 항상 시험보면 100점이었고 스포츠 관려한 시험들은 다 우수했습니다
저의 장점을 살려서 재수를 해야할지 아님 간호학과 다시 복학해서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더..
부모님은 간호학과에 무조건 졸업해서 취업하라는데 저의 마음은 제가 잘하는걸로 대학 나와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딜레마가 걸립니다
미성년자일 때는 누군가의 그늘에서 선택해주는대로 갔는데 성인이된 지금은 저의 선택에 의해 살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따라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긴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놀기만 하고 공부는 안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인문계 고등헉교 갈바에 차라리 취업쪽으로 가야겠다해서 특성화고를 갔습니다
특성화고에서 마음 잡고 열심히 공부해서 내신성적은 1점 초반이었습니다 물론 인문계로 치면 3등급이지요..
고3때 취업쪽으로 빠질까 하다가 대학을 가고싶어 지방에 있는 대학으로 갔습니다 과는 간호학과였구요 부모님 선택으로 간호학과로 갔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 나이도 있으시고 취업도 잘되니까 간호학과로 나와서 안정적인 직장 가지라고 했습니다
학교가서 막상 수업을 듣고 시험을 보니까 저에게는 정말 어렵고 이해가 1도 안됐습니다
그래서 휴학을 하고 군대를 갔다 온 뒤 다시 휴학한 상태입니다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쪽이 스포츠랑 역사쪽입니다
역사는 항상 시험보면 100점이었고 스포츠 관려한 시험들은 다 우수했습니다
저의 장점을 살려서 재수를 해야할지 아님 간호학과 다시 복학해서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더..
부모님은 간호학과에 무조건 졸업해서 취업하라는데 저의 마음은 제가 잘하는걸로 대학 나와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딜레마가 걸립니다
미성년자일 때는 누군가의 그늘에서 선택해주는대로 갔는데 성인이된 지금은 저의 선택에 의해 살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따라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긴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