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써보는 유흥썰
30대 후반
적당히 벌고 연애도 적당히 해봤습니다~
쫄보라 연애 중일때는 안 달리고 아닐 때는 달리고 하며 유흥은 대충 10년 즐기는 중 입니다.
- 건마 (최근 쇠락하는 중 ㅠ)
가격 11~13만 (일산/강남 기준)
이름만 건마지 이제는 마사지 없어요 (초창기에는 해줬는데 ㅠ)
케바케가 굉장히 심해서 20대 초반부터 ~ 40대까지 랜덤 포진, 와꾸 & 몸매도 천당과 지옥입니다.
어느 정도 매너 갖춰서 블랙없고, 실장이랑 친하고 하면 달리기 쉬워져요
언니 비위 잘 맞춰주고 입 잘 털면 따로 팁 안줘도 홈런 뭐 종종 나옵니다.
초접에 열리는 친구들도 있고, 재접~삼접쯤이면 잘 열리구요.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고 그렇지 않아요. 그냥 주는 친구들도 많고.. 좀만 구슬려도 되기도 하고)
비위 맞추기 싫으면 그냥 팁주고 해도 되지만 갠적으로 팁 줄바에는 오피가자는 입장 입니다~
예전에는 강남도 건마업소들이 성행했었는데.. 많이 털렸고
지금은 일산쪽이 그나마 버티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에 비해 NF수급도 잘 안되는 것 같고.. 키방과 스웨 사이에 짜부되어 저물어가는 유흥인듯 합니다.
- 스웨디시 (최근 대세 유흥으로 올라가는 중)
가격 13~18만 (광주: 13만, 부산: 16만, 강남~일산: 15~18만)
건마가 예전 핸플방 느낌으로 갔다면, 스웨는 마사지와 예전 안마방이 결합된 그런 느낌입니다.
당연히 여기도 케바케가 심해요. 어떤곳은 15~6만 받고 상탈하고 손장난만 하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20대 초반 애들인 손까시, 발까시, 응까시 다 해주기도 합니다.
대화시간이 짧고 그러다보니까 입털면서 친해지고 구슬리는게 건마만큼 쉽지는 않아요. 그래도 벗고 누워있는데 뭐 안되는 건 없습니다.
네고쳐서 팁주면 거의 열린다고 하는데 그러면 가격이 20만원 가까이라 ... 그건 좀 비추합니다.
제가 가본 지역별 특징은 (갠적 경험이라 다를 수 있어요_
- 광주: 전체적으로 언니들이 어리고(20대 초중반) 평균 와꾸, 몸매가 훌륭해요. 서비스수위(응까시포함)도 훌륭하고, 터치 등도 관대한편.
다만 약간 시간내상?이 좀 있습니다. 언니들 서비스 진행시간이 다른 지역보다 좀 짧아요.
- 강남: 20대 중반~30대 중반 언니들 포진. 서비스는 최근에 좀 상향 평준화 된 것 같아요. 갠적인 경험일수도 있지만 터치는 강남이 젤 박함 ㅠㅠ 홈런도 못쳐봤어요.
예전에는 내상도 젤 많이 당해봤어요. (그냥 손으로 대충하고 흔들기ㅠ)
- 일산: 20대 초반~40대 초반으로 복불복이 젤 심함. 외모&몸매도 마찬가지. 위험도가 높지만 그만큼 잭팟도 터지는 곳.
- 부산: 1번 가봤는데! 좋았습니다. 언니 외모, 몸매, 수위 모두 훌륭했어요
- 강서: 1번 가봤는데! 최악!!! 상탈만 하고 소프트 그 잡체 ㅠ
- 오피 (전통의 강호)
가격: 15만+@@@@@@
가장 베이직한 유흥이죠. 거품이 상당하긴 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진짜 와꾸 좋은 친구들은 오피에서 본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최근에 거의 기본이 +3이고.... 그래도 좀 어리고 이쁜친구들 보려면 +6은 기본으로 내야하는 것 같아요.
거기에 노콘, 질싸는 다 옵션으로 추가 비용붙고.. 꽤나 비싼 유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피는 자주가는 편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래도 하이퀄리티의 언니랑 하고 싶을 때는 역시 오피인 것 같기는 합니다.
- 휴게
가격: 9만+@(30분), 12만+@(50분)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은 유흥.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한때는 남미(요 친구들은 좀 비쌌어요)까지 각종 국적의 친구들이 난무하는 유흥!
한때는 나름 보석들도 있었는데 (20대 중반, 오피급 와꾸들) 요즘에는 사이즈는 어느정도 포기하고 가는게 편하더라구요.
가성비로 달리거나 휘딱 빼고 싶을대 가는 곳 입니다~
- 키스방
샤워 못한다고 해서..안가봤어요. 다만 젤 규모가 큰 유흥이고 복불복, 케바케, 사건사고가 제일 많은 유흥인 것 같아요.
키방 출신 언니들이 오피, 건마, 스웨로 이동하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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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유형으로 나눠봤지만 결국 유흥은 케바케 & 능력제 인 것 같습니다.
건마에서 11~2장에 질사까지 되던 친구가 오피가서15만 +6~7만 받으면서 풀마감 치는 경우도 있고
오피갔는데 휴게만도 못한 언니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사람대 사람이라 그래도 좀 멀끔하게 하고가고
말 좀 이쁘게 해주면 언니들도 좀 관대해지는 것 같아요. 말진상(입이 거칠거나, 지 자랑만하는 등)이 제일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언니들 ㅋㅋㅋ 순둥해보이는 친구들도 하루에 남자 5~6명은 받는 친구라서
이미 저희 머리 꼭대기에 있는 고수들입니다. 괜히 로멘스에 빠지지 마시고 유흥은 유흥으로만 즐기는게 젤 좋은 것 같아요.
오히려 적당히 집착 안하고 ~ 어느정도 거리유지하면서 친해지는게 더 경계심 풀고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이런식으로ㅋㅋ 언니 자취방가서도 해보고, 같이 해외여행이나 호캉스도 가보고 했습니다. (별도 돈은 안주고, 대신 여행비용은 다 제가 ㅠㅠ)
적당히 벌고 연애도 적당히 해봤습니다~
쫄보라 연애 중일때는 안 달리고 아닐 때는 달리고 하며 유흥은 대충 10년 즐기는 중 입니다.
- 건마 (최근 쇠락하는 중 ㅠ)
가격 11~13만 (일산/강남 기준)
이름만 건마지 이제는 마사지 없어요 (초창기에는 해줬는데 ㅠ)
케바케가 굉장히 심해서 20대 초반부터 ~ 40대까지 랜덤 포진, 와꾸 & 몸매도 천당과 지옥입니다.
어느 정도 매너 갖춰서 블랙없고, 실장이랑 친하고 하면 달리기 쉬워져요
언니 비위 잘 맞춰주고 입 잘 털면 따로 팁 안줘도 홈런 뭐 종종 나옵니다.
초접에 열리는 친구들도 있고, 재접~삼접쯤이면 잘 열리구요.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고 그렇지 않아요. 그냥 주는 친구들도 많고.. 좀만 구슬려도 되기도 하고)
비위 맞추기 싫으면 그냥 팁주고 해도 되지만 갠적으로 팁 줄바에는 오피가자는 입장 입니다~
예전에는 강남도 건마업소들이 성행했었는데.. 많이 털렸고
지금은 일산쪽이 그나마 버티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에 비해 NF수급도 잘 안되는 것 같고.. 키방과 스웨 사이에 짜부되어 저물어가는 유흥인듯 합니다.
- 스웨디시 (최근 대세 유흥으로 올라가는 중)
가격 13~18만 (광주: 13만, 부산: 16만, 강남~일산: 15~18만)
건마가 예전 핸플방 느낌으로 갔다면, 스웨는 마사지와 예전 안마방이 결합된 그런 느낌입니다.
당연히 여기도 케바케가 심해요. 어떤곳은 15~6만 받고 상탈하고 손장난만 하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20대 초반 애들인 손까시, 발까시, 응까시 다 해주기도 합니다.
대화시간이 짧고 그러다보니까 입털면서 친해지고 구슬리는게 건마만큼 쉽지는 않아요. 그래도 벗고 누워있는데 뭐 안되는 건 없습니다.
네고쳐서 팁주면 거의 열린다고 하는데 그러면 가격이 20만원 가까이라 ... 그건 좀 비추합니다.
제가 가본 지역별 특징은 (갠적 경험이라 다를 수 있어요_
- 광주: 전체적으로 언니들이 어리고(20대 초중반) 평균 와꾸, 몸매가 훌륭해요. 서비스수위(응까시포함)도 훌륭하고, 터치 등도 관대한편.
다만 약간 시간내상?이 좀 있습니다. 언니들 서비스 진행시간이 다른 지역보다 좀 짧아요.
- 강남: 20대 중반~30대 중반 언니들 포진. 서비스는 최근에 좀 상향 평준화 된 것 같아요. 갠적인 경험일수도 있지만 터치는 강남이 젤 박함 ㅠㅠ 홈런도 못쳐봤어요.
예전에는 내상도 젤 많이 당해봤어요. (그냥 손으로 대충하고 흔들기ㅠ)
- 일산: 20대 초반~40대 초반으로 복불복이 젤 심함. 외모&몸매도 마찬가지. 위험도가 높지만 그만큼 잭팟도 터지는 곳.
- 부산: 1번 가봤는데! 좋았습니다. 언니 외모, 몸매, 수위 모두 훌륭했어요
- 강서: 1번 가봤는데! 최악!!! 상탈만 하고 소프트 그 잡체 ㅠ
- 오피 (전통의 강호)
가격: 15만+@@@@@@
가장 베이직한 유흥이죠. 거품이 상당하긴 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진짜 와꾸 좋은 친구들은 오피에서 본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최근에 거의 기본이 +3이고.... 그래도 좀 어리고 이쁜친구들 보려면 +6은 기본으로 내야하는 것 같아요.
거기에 노콘, 질싸는 다 옵션으로 추가 비용붙고.. 꽤나 비싼 유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피는 자주가는 편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래도 하이퀄리티의 언니랑 하고 싶을 때는 역시 오피인 것 같기는 합니다.
- 휴게
가격: 9만+@(30분), 12만+@(50분)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은 유흥.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한때는 남미(요 친구들은 좀 비쌌어요)까지 각종 국적의 친구들이 난무하는 유흥!
한때는 나름 보석들도 있었는데 (20대 중반, 오피급 와꾸들) 요즘에는 사이즈는 어느정도 포기하고 가는게 편하더라구요.
가성비로 달리거나 휘딱 빼고 싶을대 가는 곳 입니다~
- 키스방
샤워 못한다고 해서..안가봤어요. 다만 젤 규모가 큰 유흥이고 복불복, 케바케, 사건사고가 제일 많은 유흥인 것 같아요.
키방 출신 언니들이 오피, 건마, 스웨로 이동하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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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유형으로 나눠봤지만 결국 유흥은 케바케 & 능력제 인 것 같습니다.
건마에서 11~2장에 질사까지 되던 친구가 오피가서15만 +6~7만 받으면서 풀마감 치는 경우도 있고
오피갔는데 휴게만도 못한 언니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사람대 사람이라 그래도 좀 멀끔하게 하고가고
말 좀 이쁘게 해주면 언니들도 좀 관대해지는 것 같아요. 말진상(입이 거칠거나, 지 자랑만하는 등)이 제일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언니들 ㅋㅋㅋ 순둥해보이는 친구들도 하루에 남자 5~6명은 받는 친구라서
이미 저희 머리 꼭대기에 있는 고수들입니다. 괜히 로멘스에 빠지지 마시고 유흥은 유흥으로만 즐기는게 젤 좋은 것 같아요.
오히려 적당히 집착 안하고 ~ 어느정도 거리유지하면서 친해지는게 더 경계심 풀고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이런식으로ㅋㅋ 언니 자취방가서도 해보고, 같이 해외여행이나 호캉스도 가보고 했습니다. (별도 돈은 안주고, 대신 여행비용은 다 제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