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자친구 전화연락이 정말 싫을정도가 되어버렸어요.
안녕하세요.
복에 겨웠다고 형님들이 뭐라 하실수도있는데
아니 무슨 통화를 최소 한시간씩 매일 해야합니까?
이게 진짜 스트레스거든요..
저는 I이고 여자친구는 극 E 성격이 좀 반대긴 한데 맞는게 얼추 있고 저보다 어리기도 하고 착하고 그래서 사귄지 두달 가까이 되어갑니다.
이쁜것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닌데 그때 당시 소개받은것도 있었고 저한테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그냥 사귀기로 했습니다.
제가 연락으로 스트레스를 받는게 애한테 불만이 있어서 연락을 싫어하는건가 싶어가지고 혼자 생각도 해보고했더니 제가 가진 불만은 딱히 없어요.
싫은것도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이대로 물흐르듯 그냥 지내면 되겠구나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막 미치도록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상대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가 퇴근했다고 이야기하면 지 산책나가면서 운동(걷기) 나가면서 전화를 무조건 겁니다.
아니 퇴근하고 들어와서 할일도 많고 집안일도 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좀 보내고싶은데 전화 하기만하면 1시간이 기본으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늦퇴한다고 거짓말 한게 벌써 주에 2회 이상씩 됩니다 사귄지 2달밖에 안됐는데 말입니다.
이젠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대답만 하는데도 지 이야기를 계속 합니다.
영양가가 있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환장합니다 듣는사람
일 처리 남은것도 집에서 할때가 있는데 키보드 소리 들리면 또 기분나쁠까 싶어서 키보드도 못칩니다.
그렇게 저는 1시간 늦게 자는겁니다. 1시간이 뭡니까 걸으러 나가면 기본 2시간이네요
아니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지 편한대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왜 전화를 하는지 저는 이해가 너무 어려워요.
전화를 안하면 관계가 서먹해지는것도 아니고.. 카톡 답장도 어떻게든 빠르게 하려고 하는데 참..
끊으려고 하면 혼자 그럼 걷겠다고 하고 괜찮아~ 하면서 끊으려 하는데 아니 그거 듣는 사람은 진짜 극심하게 불편해지거든요.
내가 전화를 받을 의무도 없는데 내가 끊으려고 하는거에 대해서 미안함을 느끼게 되는게 이게 뭔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연애를 수십번했지만 오히려 제가 연락 이렇게 길게 하는걸로 스트레스받는건 또 처음이네요..
진지하게 전화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자니 저만 나쁜놈 같고 여자친구만 저한테 목메는 애같아질것같아서 말도 못하겠습니다
차라리 연상이면 말을 하겠는데 연하라 뭐라 말도 하기 어렵네요.
이런거 겪고 해결보신 형님들 계시면 팁좀주십쇼. 진짜 사람 미칩니다.
전화를 기피하는사람이 아닌데 진짜 제가.. 기피를 하네요.
연애 할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분위기 흘러가는데로 연애를 시작해버린 제 잘못도 있지만
참 난감합니다..
복에 겨웠다고 형님들이 뭐라 하실수도있는데
아니 무슨 통화를 최소 한시간씩 매일 해야합니까?
이게 진짜 스트레스거든요..
저는 I이고 여자친구는 극 E 성격이 좀 반대긴 한데 맞는게 얼추 있고 저보다 어리기도 하고 착하고 그래서 사귄지 두달 가까이 되어갑니다.
이쁜것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닌데 그때 당시 소개받은것도 있었고 저한테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그냥 사귀기로 했습니다.
제가 연락으로 스트레스를 받는게 애한테 불만이 있어서 연락을 싫어하는건가 싶어가지고 혼자 생각도 해보고했더니 제가 가진 불만은 딱히 없어요.
싫은것도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이대로 물흐르듯 그냥 지내면 되겠구나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막 미치도록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상대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가 퇴근했다고 이야기하면 지 산책나가면서 운동(걷기) 나가면서 전화를 무조건 겁니다.
아니 퇴근하고 들어와서 할일도 많고 집안일도 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좀 보내고싶은데 전화 하기만하면 1시간이 기본으로 사라집니다.
그래서 늦퇴한다고 거짓말 한게 벌써 주에 2회 이상씩 됩니다 사귄지 2달밖에 안됐는데 말입니다.
이젠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대답만 하는데도 지 이야기를 계속 합니다.
영양가가 있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환장합니다 듣는사람
일 처리 남은것도 집에서 할때가 있는데 키보드 소리 들리면 또 기분나쁠까 싶어서 키보드도 못칩니다.
그렇게 저는 1시간 늦게 자는겁니다. 1시간이 뭡니까 걸으러 나가면 기본 2시간이네요
아니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지 편한대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왜 전화를 하는지 저는 이해가 너무 어려워요.
전화를 안하면 관계가 서먹해지는것도 아니고.. 카톡 답장도 어떻게든 빠르게 하려고 하는데 참..
끊으려고 하면 혼자 그럼 걷겠다고 하고 괜찮아~ 하면서 끊으려 하는데 아니 그거 듣는 사람은 진짜 극심하게 불편해지거든요.
내가 전화를 받을 의무도 없는데 내가 끊으려고 하는거에 대해서 미안함을 느끼게 되는게 이게 뭔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연애를 수십번했지만 오히려 제가 연락 이렇게 길게 하는걸로 스트레스받는건 또 처음이네요..
진지하게 전화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자니 저만 나쁜놈 같고 여자친구만 저한테 목메는 애같아질것같아서 말도 못하겠습니다
차라리 연상이면 말을 하겠는데 연하라 뭐라 말도 하기 어렵네요.
이런거 겪고 해결보신 형님들 계시면 팁좀주십쇼. 진짜 사람 미칩니다.
전화를 기피하는사람이 아닌데 진짜 제가.. 기피를 하네요.
연애 할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분위기 흘러가는데로 연애를 시작해버린 제 잘못도 있지만
참 난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