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이없는 일을 당했네요…(19x)
오늘 7월달에 군동기들이랑 놀러가려고 숙소를 찾고있는데 급여명세서가 와서 확인을 했습니다. 이번달에 연차수당이 들어온다고해서 얼마나 더 들어왔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명세서를 보니 월급이 60만원 가까이 더 들어왔더군요. 뭔가 이상해서 병원에 연락을 했더니 저를 5월 31일로 짜르고 6월 1일부터 6일까지 사용한 연차수당을 한꺼번에 준거라고 하네요…
분명 얘기했을때는 연차를 1일부터 6일까지 쓰고 6일에 퇴사 처리해준다고 했는데 말만 믿고 나와서 쉬다가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했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해서 따지니까 본부장은 그런 말 한적이 없다고 노동청에 신고한다니까 협박한다고 또 난리를 치네요.
6월 1일부터 6일까지 연차를 쓴다는 증거가 없으니 신고도 좀 힘들거 같고 그래도 저는 아직 사직서를 내지는 않아서 이렇게까지 할까했는데 진짜 세상 참 추잡스럽네요. 오늘 얼굴보고 얘기하자는데 얼굴보면 욕 나올거 같고 벌써 짜증나네요…전역하고 첫 직장이였는데 처음부터 망친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네요…어디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서 위로와 도움을 받 고자 이렇게 끄적여봅니다ㅠㅠ
분명 얘기했을때는 연차를 1일부터 6일까지 쓰고 6일에 퇴사 처리해준다고 했는데 말만 믿고 나와서 쉬다가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했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해서 따지니까 본부장은 그런 말 한적이 없다고 노동청에 신고한다니까 협박한다고 또 난리를 치네요.
6월 1일부터 6일까지 연차를 쓴다는 증거가 없으니 신고도 좀 힘들거 같고 그래도 저는 아직 사직서를 내지는 않아서 이렇게까지 할까했는데 진짜 세상 참 추잡스럽네요. 오늘 얼굴보고 얘기하자는데 얼굴보면 욕 나올거 같고 벌써 짜증나네요…전역하고 첫 직장이였는데 처음부터 망친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네요…어디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서 위로와 도움을 받 고자 이렇게 끄적여봅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