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마방은.. 패기가 없음..
옛날 장안동 7만원 시절부터... 안마를 다녔었죠..
그당시 장안동 핑크돌핀, 두봉마사지..등등...
진짜 개멋진 업체들 많았고, 서로 경쟁이 심해서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던 누나들이 많았었죠...
콜라 가을... 누나들 잘있나 모르겠네...
그렇게 장안동은 준표성님이 싹다 밀어버리고... 뿔뿔이 지방으로 흩어지고....
강남 마사지로 넘어가고 했었다던데...
그후로는 강남에 20~30 마사지를 가도.. 그때의 감흥은 없네요....
대강..... 바디 타고.... 대강하고.....
돈아까움....
차라리 스웨잘하는 언니 찾는게 나은듯....
아 그때가 그립네요.......
월욜부터 뻘글 써봅니다...
그당시 장안동 핑크돌핀, 두봉마사지..등등...
진짜 개멋진 업체들 많았고, 서로 경쟁이 심해서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던 누나들이 많았었죠...
콜라 가을... 누나들 잘있나 모르겠네...
그렇게 장안동은 준표성님이 싹다 밀어버리고... 뿔뿔이 지방으로 흩어지고....
강남 마사지로 넘어가고 했었다던데...
그후로는 강남에 20~30 마사지를 가도.. 그때의 감흥은 없네요....
대강..... 바디 타고.... 대강하고.....
돈아까움....
차라리 스웨잘하는 언니 찾는게 나은듯....
아 그때가 그립네요.......
월욜부터 뻘글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