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가서 10년지기 여사친과 한 썰
이런 썰은 처음 풀어봐서 글 솜씨가 많이 떨어지는점 미리 양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24세 젊은 청춘입니다. 한달 전 부산으로 출장갔을때 이야기입니다
본가는 서울이고 업무 차 친구랑 부산으로 내려갔는데 타지에 오니까 피가 끓더라구요
친구가 부산에서 일하는걸 까먹고 있었는데
내려가던 중 인스타에서 그 친구 스토리를 보고 맞다 얘 부산에있지? 하고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연락했죠 친구랑 부산에 일하러 가는데 2대2로 술먹자고 ㅎㅎ 그러니까 알겠다고 시간 맞춰보자고 해서 시간 맞춰서 총 4명이서 2대2로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마시니까 자꾸 외롭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술이나 계속 먹다가 시마이 쳤습니다 ㅎ
그리고 다음날 또 술마시자고 하니까 오늘 회식있다고 1차만 갔다가 빠질테니까 그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도 데려간다고 하니까 혼자 오라하네요 허허 그래서 혼자 나갔습니다 취한척인지 취한건지 모르겠으나 암튼 취해보였어요 근데 같이 술을 몇번 마셔봤는데 취했을때 이런 느낌은 아니었던것 같아서 취한척인가? 싶어서 일단 어디갈지 물어보니까 아무데나 가자해서 술 더 마실래? 물어봤더니 술을 많이는 못먹겠답니다 캔맥정도는 마실수 있다해서 그래서 제가 시그널 보내는건가 싶어서 그럼 방잡을까? 하니까 상관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캔맥좀 사서 근처 숙소 잡아서 들어가서 대충 캔맥이랑 세팅부터 했습니다
화장실에 갔다오니 벌써 속옷에 가운만 입고있더라구요 ㅎ
보기 좀 그렇다고 하니까 왜? 안돼? 이래서 안될건 없다 하구 저도 속옷만 입고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텔에 들어가니까 매우 멀쩡해지더라구요 ^^;
그래서 맥주좀 마시고 섹드립 많이 치는 유튜브 영상좀 보면서 대충 야한얘기좀 하다보니까 자기 자랑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입으로 그렇게 잘한다고 그래서 저는 별로 못할것 같다고 괜히 디스 하고.. 또 몸매 좋다고 칭찬해주니까 자기가 엉덩이는 국보급이라 하더라구요 저도 한 엉덩이해서 서로 엉덩이 자랑좀 하고 제가 먼저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그리고 가슴도 좀 만지고 하니까
한마디 날리더라구요
“우리 이따 분위기 잡으면 늦어?”
그래서 응 세번은 해야 하는데 늦지~ 입으로 잘한다며 보여줘봐 하니까 씨익 웃더니 팬티를 벗기고 하기 시작하는데 와.. 저도 그래도 경험이 적은 편이 아닌데 진짜 진공청소기인줄 알았어요 손이랑 입이랑 둘다 써가면서 진짜 av에 나오는것처럼 해주는데 1분도 못버틴것 같습니다 제가 조루도 아닌데 말입니다ㅠ
더 굉장한건 입에다 다 싸고 나니까 음경 뿌리부터 귀두까지 손으로 끝까지 짜면서 남은거 다 빼주더라구요 진짜 극락 갈뻔했습니다 ㅎ
진짜 미친것같다고 칭찬해주니까 저정도면 오래버텼다고 하면서 웃던데 그 말도 야해서 또 쌀뻔 했네요
그래서 바로 본게임 들어가서 키스도 하고 진짜 서로 애무하는데 69자세에서 빨리니까 자극이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이번엔 넣고싶다고 말해서 여성상위 자세로 먼저했습니다 너무커서 아프다고 하면서도 허리를 어찌나 잘 돌리던지 .. 그리고 자세도 바꿔가며 하다가 제가 69자세로 입에다 싸고싶다해서 그 자세로 입으로 해주는데 와.. 자극이 진짜 잊지못합니다 그렇게 한번 또 사정을 하고 같이 담배하나 피고.얘기좀하다가 잠들고..
다음날 아침 출근하기 전 또 한바탕 거사를 치르고 빠이 친다음 오늘 또 만나자고 하는거 제가 시간이 안돼서 컷 해서 못만나고 새벽에 서울 올라갔네요
올라가기 전 즐거웠다고 연락하니까 서울 올라가면 연락한다 하고 나중을 기약했네요 돈도 딱 반반 내서 너무 좋았네요ㅋㅋㅋ
진짜 동네에서 친한 친구라 동네친구들끼리 다 친구고
한때 저를 좋아했던 친구기도 해서 아무한테도 말을 못해서 여기서 썰 한번 풀어봅니다 ㅎㅎ
글 솜씨가 별로여서 죄송합니다ㅜ 아직도 이때 생각만하면 아랫도리에 잔뜩 피가 몰리네요
우선 저는 24세 젊은 청춘입니다. 한달 전 부산으로 출장갔을때 이야기입니다
본가는 서울이고 업무 차 친구랑 부산으로 내려갔는데 타지에 오니까 피가 끓더라구요
친구가 부산에서 일하는걸 까먹고 있었는데
내려가던 중 인스타에서 그 친구 스토리를 보고 맞다 얘 부산에있지? 하고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연락했죠 친구랑 부산에 일하러 가는데 2대2로 술먹자고 ㅎㅎ 그러니까 알겠다고 시간 맞춰보자고 해서 시간 맞춰서 총 4명이서 2대2로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마시니까 자꾸 외롭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술이나 계속 먹다가 시마이 쳤습니다 ㅎ
그리고 다음날 또 술마시자고 하니까 오늘 회식있다고 1차만 갔다가 빠질테니까 그때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도 데려간다고 하니까 혼자 오라하네요 허허 그래서 혼자 나갔습니다 취한척인지 취한건지 모르겠으나 암튼 취해보였어요 근데 같이 술을 몇번 마셔봤는데 취했을때 이런 느낌은 아니었던것 같아서 취한척인가? 싶어서 일단 어디갈지 물어보니까 아무데나 가자해서 술 더 마실래? 물어봤더니 술을 많이는 못먹겠답니다 캔맥정도는 마실수 있다해서 그래서 제가 시그널 보내는건가 싶어서 그럼 방잡을까? 하니까 상관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캔맥좀 사서 근처 숙소 잡아서 들어가서 대충 캔맥이랑 세팅부터 했습니다
화장실에 갔다오니 벌써 속옷에 가운만 입고있더라구요 ㅎ
보기 좀 그렇다고 하니까 왜? 안돼? 이래서 안될건 없다 하구 저도 속옷만 입고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텔에 들어가니까 매우 멀쩡해지더라구요 ^^;
그래서 맥주좀 마시고 섹드립 많이 치는 유튜브 영상좀 보면서 대충 야한얘기좀 하다보니까 자기 자랑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입으로 그렇게 잘한다고 그래서 저는 별로 못할것 같다고 괜히 디스 하고.. 또 몸매 좋다고 칭찬해주니까 자기가 엉덩이는 국보급이라 하더라구요 저도 한 엉덩이해서 서로 엉덩이 자랑좀 하고 제가 먼저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그리고 가슴도 좀 만지고 하니까
한마디 날리더라구요
“우리 이따 분위기 잡으면 늦어?”
그래서 응 세번은 해야 하는데 늦지~ 입으로 잘한다며 보여줘봐 하니까 씨익 웃더니 팬티를 벗기고 하기 시작하는데 와.. 저도 그래도 경험이 적은 편이 아닌데 진짜 진공청소기인줄 알았어요 손이랑 입이랑 둘다 써가면서 진짜 av에 나오는것처럼 해주는데 1분도 못버틴것 같습니다 제가 조루도 아닌데 말입니다ㅠ
더 굉장한건 입에다 다 싸고 나니까 음경 뿌리부터 귀두까지 손으로 끝까지 짜면서 남은거 다 빼주더라구요 진짜 극락 갈뻔했습니다 ㅎ
진짜 미친것같다고 칭찬해주니까 저정도면 오래버텼다고 하면서 웃던데 그 말도 야해서 또 쌀뻔 했네요
그래서 바로 본게임 들어가서 키스도 하고 진짜 서로 애무하는데 69자세에서 빨리니까 자극이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이번엔 넣고싶다고 말해서 여성상위 자세로 먼저했습니다 너무커서 아프다고 하면서도 허리를 어찌나 잘 돌리던지 .. 그리고 자세도 바꿔가며 하다가 제가 69자세로 입에다 싸고싶다해서 그 자세로 입으로 해주는데 와.. 자극이 진짜 잊지못합니다 그렇게 한번 또 사정을 하고 같이 담배하나 피고.얘기좀하다가 잠들고..
다음날 아침 출근하기 전 또 한바탕 거사를 치르고 빠이 친다음 오늘 또 만나자고 하는거 제가 시간이 안돼서 컷 해서 못만나고 새벽에 서울 올라갔네요
올라가기 전 즐거웠다고 연락하니까 서울 올라가면 연락한다 하고 나중을 기약했네요 돈도 딱 반반 내서 너무 좋았네요ㅋㅋㅋ
진짜 동네에서 친한 친구라 동네친구들끼리 다 친구고
한때 저를 좋아했던 친구기도 해서 아무한테도 말을 못해서 여기서 썰 한번 풀어봅니다 ㅎㅎ
글 솜씨가 별로여서 죄송합니다ㅜ 아직도 이때 생각만하면 아랫도리에 잔뜩 피가 몰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