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진짜 고민이 있는데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혼자선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22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가 작년부터 알바를 했는데 그 알바에서 만난 누나가 있었습니다. 그 누나가 맘에 들어서 일할 때도 말도 많이 걸고 사적으로 연락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밖에서 세 번정도 만났습니다. 그냥 영화보고 밥 먹고 카페 가고 그랬습니다. 만날 때도 그렇고 연락할 때도 그렇고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요. 그러다 제가 알바를 그만두고 해외여행을 갔다왔습니다. 근데 여행 중간에 갑자기 연락이 끊겨버렸어요. 한 일주일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연락이 왔는데 너무 바빠서 그랬다네요. 원래도 되게 바쁘다고 자주 그러긴 했었어요. 그러다 또 연락이 끊겼고 그대로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두 달정도 지나고 어쩌다보니 그 알바를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다시 그 누나를 만났는데 아무렇지도 않아보였어요. 딱히 절 피한다거나 그런것도 없었죠. 근데 저는 사실 다시 만나서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여전히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제 연락을 아예 안 보는 상태니깐요.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여행 가서 사온 선물을 그 분 사물함에 넣어놨는데 일주일 뒤에 제 사물함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안 받았어요. 그러다가 연락이 왔는데 선물이 너무 고마운데 못 받겠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거절의 표시인것도 알고 저한테 마음이 없다는 것도 알지만 그냥 이해가 잘 안되네요. 나름 사이가 많이 진전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끝나버린게 너무 이해가 안돼요. 그리고 포기가 안돼요. 하지만 뭘 어떡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마음이 너무 답답하네요.
진짜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사실 경험도 없고 해서 이럴 땐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22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가 작년부터 알바를 했는데 그 알바에서 만난 누나가 있었습니다. 그 누나가 맘에 들어서 일할 때도 말도 많이 걸고 사적으로 연락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밖에서 세 번정도 만났습니다. 그냥 영화보고 밥 먹고 카페 가고 그랬습니다. 만날 때도 그렇고 연락할 때도 그렇고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요. 그러다 제가 알바를 그만두고 해외여행을 갔다왔습니다. 근데 여행 중간에 갑자기 연락이 끊겨버렸어요. 한 일주일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연락이 왔는데 너무 바빠서 그랬다네요. 원래도 되게 바쁘다고 자주 그러긴 했었어요. 그러다 또 연락이 끊겼고 그대로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두 달정도 지나고 어쩌다보니 그 알바를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다시 그 누나를 만났는데 아무렇지도 않아보였어요. 딱히 절 피한다거나 그런것도 없었죠. 근데 저는 사실 다시 만나서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여전히 좋아하는데 상대방은 제 연락을 아예 안 보는 상태니깐요.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여행 가서 사온 선물을 그 분 사물함에 넣어놨는데 일주일 뒤에 제 사물함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안 받았어요. 그러다가 연락이 왔는데 선물이 너무 고마운데 못 받겠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거절의 표시인것도 알고 저한테 마음이 없다는 것도 알지만 그냥 이해가 잘 안되네요. 나름 사이가 많이 진전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끝나버린게 너무 이해가 안돼요. 그리고 포기가 안돼요. 하지만 뭘 어떡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마음이 너무 답답하네요.
진짜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사실 경험도 없고 해서 이럴 땐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