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글입니다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아빠입니다
도저히 와이프가 알아 처들어먹질 못해서 여기 적어봅니다
읽어보시고 객관적 판단 부탁드립니다
저랑 와이프는 둘다 직장인입니다
와이프는 9-18시까지 일하는 전형적인 회사에 다니고 있고
저는 하루 일하고 이틀 쉬면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시간상 제가 조금 더 나은 상황입니다
아이는 아침에 등원하여 오후 4시쯤 하원을 합니다
(특수상황을 제외한 전반적인 상황만 기재합니다)
와이프가 집안일을 잘 하지도 못해 제가 옆에서 많이 도와줍니다
예를들어 빨래는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및 널기만 하는 일이라 혼자서 잘 하지만 빨래를 개고 정리하는데는 제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야 깔끔하게 정리할수가 있습니다 와이프 한테 맡겨봤자 옷을 개는건지 서랍에 처박아 두는건지 구별이 안갈정도로 합니다
그외 밥차리기, 설거지, 아이랑 놀아주기, 목욕시키기, 밥먹이기, 아이 재우기 등 정도로 나열할수 있는데 제가 출근을 하지 않는 날에는 위에 나열한 것중 밥차리기, 아이 재우기 빼고는 제가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엊그제 문제가 생겼는데 저녁을 와이프가 준비했습니다
아이 밥은 당연히 제가 옆에서 챙겨주고 있었습니다(아이는 만 2세, 곧 3세로 넘어가는 나이입니다 혼자서 아직 능숙하게 잘 못먹습니다) 와이프는 혼자 밥을 다 먹고 거실에서 혼자 쉬더군요 별말없이 고생했으니 좀 쉬어라고 말한뒤 아이 밥을 마져 먹이고 저도 밥을 먹었습니다
다먹고 치우는 과정에서 같이 그릇 좀 옮겨달라고 두번 정도 말했더니 갑자기 “아니, 마지막에 먹은 사람이 치워야지 뭘 자꾸 도와달라는거야?”라고 말하더군요 순간 열이 받쳐 아무것도 손대지 말라고 하고 두시간 정도 설거지 및 뒷정리를 다 하였습니다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오늘 이문제에 대해 카톡으로 서로 주고 받으니 저한테 사과하라고 적반하장인데 이거 맞나요?
30대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아빠입니다
도저히 와이프가 알아 처들어먹질 못해서 여기 적어봅니다
읽어보시고 객관적 판단 부탁드립니다
저랑 와이프는 둘다 직장인입니다
와이프는 9-18시까지 일하는 전형적인 회사에 다니고 있고
저는 하루 일하고 이틀 쉬면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시간상 제가 조금 더 나은 상황입니다
아이는 아침에 등원하여 오후 4시쯤 하원을 합니다
(특수상황을 제외한 전반적인 상황만 기재합니다)
와이프가 집안일을 잘 하지도 못해 제가 옆에서 많이 도와줍니다
예를들어 빨래는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및 널기만 하는 일이라 혼자서 잘 하지만 빨래를 개고 정리하는데는 제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야 깔끔하게 정리할수가 있습니다 와이프 한테 맡겨봤자 옷을 개는건지 서랍에 처박아 두는건지 구별이 안갈정도로 합니다
그외 밥차리기, 설거지, 아이랑 놀아주기, 목욕시키기, 밥먹이기, 아이 재우기 등 정도로 나열할수 있는데 제가 출근을 하지 않는 날에는 위에 나열한 것중 밥차리기, 아이 재우기 빼고는 제가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엊그제 문제가 생겼는데 저녁을 와이프가 준비했습니다
아이 밥은 당연히 제가 옆에서 챙겨주고 있었습니다(아이는 만 2세, 곧 3세로 넘어가는 나이입니다 혼자서 아직 능숙하게 잘 못먹습니다) 와이프는 혼자 밥을 다 먹고 거실에서 혼자 쉬더군요 별말없이 고생했으니 좀 쉬어라고 말한뒤 아이 밥을 마져 먹이고 저도 밥을 먹었습니다
다먹고 치우는 과정에서 같이 그릇 좀 옮겨달라고 두번 정도 말했더니 갑자기 “아니, 마지막에 먹은 사람이 치워야지 뭘 자꾸 도와달라는거야?”라고 말하더군요 순간 열이 받쳐 아무것도 손대지 말라고 하고 두시간 정도 설거지 및 뒷정리를 다 하였습니다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오늘 이문제에 대해 카톡으로 서로 주고 받으니 저한테 사과하라고 적반하장인데 이거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