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긴 싫고 파트너로만 지내고 싶은데
몇달동안 알고 지내던 여자가 있는데
연락하면서 은근슬쩍 섹드립 하고 애매모호한 관계를 유지 해오던 중
어제 제가 낮술을 하고 갑자기 너무 땡겨서 연락 해가지고 저녁 먹자고
부르니깐 저희 집앞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저녁 먹으면서 술 좀
마시고 각 보다가 모텔 갈려고 했지만 제가 술을 낮부터 먹어가지고 그냥
차에서 같이 좀 얘기하다가 카섹을 하게 됐는데 거의 2년 만에 하는거였거
든요 그래서 빨리 쌀까봐 걱정 했는데 술기운 때문인지 잘안나오고 차가
좁다보니 힘들어서 그만 하고 모텔 가자고 했으나 오늘은(토요일) 집에 가야된다며
튕기길래 그러면 오늘(일요일) 가자고 해서 예약 까지 다 한 상태 입니다
저는 그냥 섹파로 만들고 싶거든요 엮이는건 절대 싫고 여자얘가 좀 순종
적인 편이라 제가 갖고 있는 성적 판타지를 얘라면 충족 시켜줄거 같아서
그냥 버리기는 아쉽습니다.. 어제 보니 왁싱 잘되있던데 거기서 더 꽂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자세로 유지를 해야될까 형님들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연락하면서 은근슬쩍 섹드립 하고 애매모호한 관계를 유지 해오던 중
어제 제가 낮술을 하고 갑자기 너무 땡겨서 연락 해가지고 저녁 먹자고
부르니깐 저희 집앞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저녁 먹으면서 술 좀
마시고 각 보다가 모텔 갈려고 했지만 제가 술을 낮부터 먹어가지고 그냥
차에서 같이 좀 얘기하다가 카섹을 하게 됐는데 거의 2년 만에 하는거였거
든요 그래서 빨리 쌀까봐 걱정 했는데 술기운 때문인지 잘안나오고 차가
좁다보니 힘들어서 그만 하고 모텔 가자고 했으나 오늘은(토요일) 집에 가야된다며
튕기길래 그러면 오늘(일요일) 가자고 해서 예약 까지 다 한 상태 입니다
저는 그냥 섹파로 만들고 싶거든요 엮이는건 절대 싫고 여자얘가 좀 순종
적인 편이라 제가 갖고 있는 성적 판타지를 얘라면 충족 시켜줄거 같아서
그냥 버리기는 아쉽습니다.. 어제 보니 왁싱 잘되있던데 거기서 더 꽂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자세로 유지를 해야될까 형님들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