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고민 질문드립니다.
이게 점점 하드한 영상을 찾게되네요
어릴적 처음접한게 하드해서 그런가
대략적으로 2000년 쯤으로 기억합니다
초등학교 때 접하고 자위행위를 시작한게
고문, 고어 쪽으로 접해서 그런가 영상물보단 2D 캐릭터 물이였지만
그러다 중,고등학교때는 아예 고어, 스너프 물까지 간혹 찾아보거나 구경을했죠
그것으로 자위를 하거나 한건 아니고 호기심의 영역으로 찾았던거죠
당시에는 규제도 뭐도 없던상황이고
20대때 연애를 하면서는 그런걸 안찾았는데.
기구를 좀 사거나 같이 즐기는정도?
여친이 없는지 몇 년 되다보니
20대때 여친있을 때는 성생활에 문제가 없었긴한데
지금은 30대이기도하고
업소나 이런건 안가고 바쁘기도하고 돈도 아깝고
누굴 만나거나 이런것도 흥미가 떨어졌고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게 딸감을 찾기 어려운부분도 있지만
최근 트위터공유한 곳도 그런거고
자궁삽입, 요도확장 , 피어싱등 점점 수위가 높아져가고 있네요
일부러 딥하게 찾진 않고 트위터 이상으로는 찾진않지만
이런쪽은 딥하게 가면갈수록 음지의 영역인지라
참.. 문제가 없는거겠죠?
비슷한 분들은 없을까요?
최근 트위터 공유했을때도 좋아하시는 분도 있지만
역시 취향이안맞아 힘들어하시는분도 계셔서 짐작이 안가네요
어릴적 처음접한게 하드해서 그런가
대략적으로 2000년 쯤으로 기억합니다
초등학교 때 접하고 자위행위를 시작한게
고문, 고어 쪽으로 접해서 그런가 영상물보단 2D 캐릭터 물이였지만
그러다 중,고등학교때는 아예 고어, 스너프 물까지 간혹 찾아보거나 구경을했죠
그것으로 자위를 하거나 한건 아니고 호기심의 영역으로 찾았던거죠
당시에는 규제도 뭐도 없던상황이고
20대때 연애를 하면서는 그런걸 안찾았는데.
기구를 좀 사거나 같이 즐기는정도?
여친이 없는지 몇 년 되다보니
20대때 여친있을 때는 성생활에 문제가 없었긴한데
지금은 30대이기도하고
업소나 이런건 안가고 바쁘기도하고 돈도 아깝고
누굴 만나거나 이런것도 흥미가 떨어졌고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게 딸감을 찾기 어려운부분도 있지만
최근 트위터공유한 곳도 그런거고
자궁삽입, 요도확장 , 피어싱등 점점 수위가 높아져가고 있네요
일부러 딥하게 찾진 않고 트위터 이상으로는 찾진않지만
이런쪽은 딥하게 가면갈수록 음지의 영역인지라
참.. 문제가 없는거겠죠?
비슷한 분들은 없을까요?
최근 트위터 공유했을때도 좋아하시는 분도 있지만
역시 취향이안맞아 힘들어하시는분도 계셔서 짐작이 안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