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백수입니다.
프리터로 부모님 집에서 기생충 처럼 살고있습니다.
저는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아왔습니다.
그저 취미는 게임
이런 백수 생활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력서도 넣어본적 없고 그냥 하루하루 잉여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냥 지방대에 과에서 필수로 따야하는 자격증 몇개뿐 다른 경쟁력이 없습니다.
냉정하게 다른 노력을 해서 경쟁력을 높혀야하지만 귀찮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고 심심하면 유튜브나 게임만하는 그런 인생
나이만 먹고 잘하는것 하나없는 나를 보면 너무 자괴감에 빠지고 슬퍼집니다.
만약 나에게 기회가 온다면 이 한몸 갈아서 열심히 살겠노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인이 사업장 여는데 같이 일해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우선 제가 모르는 분야의 일이였습니다.
그래도 위에 다짐을 위해 해보자. 한번 해보고 아니면 접자 이악물고 해보자 이런 마음이였습니다.
기존에 아르바이트는 주말로 변경했고 평일 5일간 일하기로 했습니다.
출근 편도 1시간 10분 걸립니다. (대중교통)
가게에 사람이 항상 상주해야하는 곳이라 그냥 그곳에서 잠자고 먹고 합니다.
일은 평균 9시~21시 까지 일합니다. 노동강도는 낮지만 신경써야하는게 많습니다.
22시 이후 막차로 집에가면 다음날 8시까지 출근이 너무 힘들어 평일은 가게에서 잡니다.
평일 내내 이런 생활을 하니깐 "정말 이게 맞는걸까?" 이런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일끝나면 바로 자고 다음날 다시 일 ... 사업초기라 힘든건 알지만 정말 이게 맞는걸까?
지금 3달정도 견디며 일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170~200정도 됩니다...
급여가 이게 맞나? 싶습니다...
일을 배우면서 이 일로 나는 성공해야겠다! 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어서 더 불안합니다.
아예 처음 접해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평일 가게일 하고 주말에 아르바이트 주 7일로 일하는 중입니다.
근데 월급보면 그냥 아르바이트가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업에 비전은 좋지만 언제 안정적이게 자리잡힐지 모릅니다.(매출)
지금이라도 다른일을 찾아볼까 생각도 들고 나 진짜 노예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위 일을 계속할지..
저는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아왔습니다.
그저 취미는 게임
이런 백수 생활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력서도 넣어본적 없고 그냥 하루하루 잉여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냥 지방대에 과에서 필수로 따야하는 자격증 몇개뿐 다른 경쟁력이 없습니다.
냉정하게 다른 노력을 해서 경쟁력을 높혀야하지만 귀찮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고 심심하면 유튜브나 게임만하는 그런 인생
나이만 먹고 잘하는것 하나없는 나를 보면 너무 자괴감에 빠지고 슬퍼집니다.
만약 나에게 기회가 온다면 이 한몸 갈아서 열심히 살겠노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인이 사업장 여는데 같이 일해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우선 제가 모르는 분야의 일이였습니다.
그래도 위에 다짐을 위해 해보자. 한번 해보고 아니면 접자 이악물고 해보자 이런 마음이였습니다.
기존에 아르바이트는 주말로 변경했고 평일 5일간 일하기로 했습니다.
출근 편도 1시간 10분 걸립니다. (대중교통)
가게에 사람이 항상 상주해야하는 곳이라 그냥 그곳에서 잠자고 먹고 합니다.
일은 평균 9시~21시 까지 일합니다. 노동강도는 낮지만 신경써야하는게 많습니다.
22시 이후 막차로 집에가면 다음날 8시까지 출근이 너무 힘들어 평일은 가게에서 잡니다.
평일 내내 이런 생활을 하니깐 "정말 이게 맞는걸까?" 이런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일끝나면 바로 자고 다음날 다시 일 ... 사업초기라 힘든건 알지만 정말 이게 맞는걸까?
지금 3달정도 견디며 일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170~200정도 됩니다...
급여가 이게 맞나? 싶습니다...
일을 배우면서 이 일로 나는 성공해야겠다! 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어서 더 불안합니다.
아예 처음 접해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평일 가게일 하고 주말에 아르바이트 주 7일로 일하는 중입니다.
근데 월급보면 그냥 아르바이트가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업에 비전은 좋지만 언제 안정적이게 자리잡힐지 모릅니다.(매출)
지금이라도 다른일을 찾아볼까 생각도 들고 나 진짜 노예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위 일을 계속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