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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팀장은 대출 권유 문자로 543명에게 대출을 알선해 38억원의 범죄수익을 얻었다고 하며 전직 경찰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
금융감독원의 한 팀장의 이름이 김미영이라서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 때문에 아무 죄 없는 금융감독원 김미영 팀장 본인도 괜한 오해를 굉장히 많이 샀다고 한다. 진짜 김미영 팀장은 2021년 12월 22일부로 부원장보까지 승진했고 # 2023년 부원장으로 승진하였다.
2021년 10월 6일에는 10년만에 필리핀에서 김미영 팀장 조직의 총책임자가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출신의 전직 경찰로 수뢰 혐의로 2008년에 해임됐으며 확인된 피해액만 80억원이며 총 400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추정된다. #2 #3 #4 그러나 필리핀에서 저지른 다른 범죄의 조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 한국으로 송환되지 못하고 필리핀 현지의 이민자 수용소에 갇혔으며 설상가상으로 제보자의 신변 보호를 똑바로 하지 않은 탓에 김미영 팀장 조직 검거에 결정적인 도움이 된 제보자는 살해 위협을 받으면서 도망다닌다고 한다. 도망자가 된 제보자
2024년 5월 7일에는 필리핀 현지에서 재판을 받다가 현지 교도소로 이송되던 중 4월 말 탈옥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더군다나 김미영 팀장이 필리핀을 도주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또는 베트남으로 도주하면 이에 대한 검거 가능성이 상당히 떨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커지고 있기에 한국과 필리핀 양국이 재검거에 힘을 쏟아붓고 있다.
이름 바꾸고 새로운 사업 하시나본데요??
금융감독원의 한 팀장의 이름이 김미영이라서 김미영 팀장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 때문에 아무 죄 없는 금융감독원 김미영 팀장 본인도 괜한 오해를 굉장히 많이 샀다고 한다. 진짜 김미영 팀장은 2021년 12월 22일부로 부원장보까지 승진했고 # 2023년 부원장으로 승진하였다.
2021년 10월 6일에는 10년만에 필리핀에서 김미영 팀장 조직의 총책임자가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출신의 전직 경찰로 수뢰 혐의로 2008년에 해임됐으며 확인된 피해액만 80억원이며 총 400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추정된다. #2 #3 #4 그러나 필리핀에서 저지른 다른 범죄의 조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 한국으로 송환되지 못하고 필리핀 현지의 이민자 수용소에 갇혔으며 설상가상으로 제보자의 신변 보호를 똑바로 하지 않은 탓에 김미영 팀장 조직 검거에 결정적인 도움이 된 제보자는 살해 위협을 받으면서 도망다닌다고 한다. 도망자가 된 제보자
2024년 5월 7일에는 필리핀 현지에서 재판을 받다가 현지 교도소로 이송되던 중 4월 말 탈옥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더군다나 김미영 팀장이 필리핀을 도주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또는 베트남으로 도주하면 이에 대한 검거 가능성이 상당히 떨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커지고 있기에 한국과 필리핀 양국이 재검거에 힘을 쏟아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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