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릴뻔했습니다
피부과에 진료보러 갔는데
5분뒤에 어느 여자분이 들어오더군요
근데 진짜 농담 안하고 빵댕이가 개이뻤습니다
88년생이시라고 살포시 들었는데 얼굴도
귀염상이고 말랐는데 빵댕이는 어마어마하게 크더군요
자꾸 생각이 납니다 그런 빵댕이를 처음 봤거든요
또 보고 싶네요 하
5분뒤에 어느 여자분이 들어오더군요
근데 진짜 농담 안하고 빵댕이가 개이뻤습니다
88년생이시라고 살포시 들었는데 얼굴도
귀염상이고 말랐는데 빵댕이는 어마어마하게 크더군요
자꾸 생각이 납니다 그런 빵댕이를 처음 봤거든요
또 보고 싶네요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