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냥 잊을수가 없네요.
2년 되기 2주 남기고 헤어졌고
헤어진지 약 한달 넘었습니다.
같은 대학교 동아리에서 만나 1년동안 낭만 즐기고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작년에 전 군입대를 했습니다.
그 사이 잘 버텼지만 중간에 위기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잘 해결하고 올해가 되었는데
올해 일본 교환학생을 그녀가 갔습니다.
보름 뒤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걔가 하지 말라는 행동을 제가 계속 반복해서
더이상 못 버티겠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그건 걔 생각일 뿐, 주변인들이 봤을 때
그게 못 버틸 일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징징거리는거 관련된 이야기였거든요.
생각과 사고방식의 차이가 너무 달라서
어떻게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암튼 그렇게 연애를 끝냈는데
전 너무 잊혀지지가 않고 아직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걔는 잊은 것 같기도 하고요.
최근에 염탐 해보니 솔로가 너무 좋다는 글들을 올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매일매일이 미련해서
너무 힘들기도 하고요..
2년 되기 2주 남기고 헤어졌고
헤어진지 약 한달 넘었습니다.
같은 대학교 동아리에서 만나 1년동안 낭만 즐기고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작년에 전 군입대를 했습니다.
그 사이 잘 버텼지만 중간에 위기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잘 해결하고 올해가 되었는데
올해 일본 교환학생을 그녀가 갔습니다.
보름 뒤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걔가 하지 말라는 행동을 제가 계속 반복해서
더이상 못 버티겠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그건 걔 생각일 뿐, 주변인들이 봤을 때
그게 못 버틸 일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징징거리는거 관련된 이야기였거든요.
생각과 사고방식의 차이가 너무 달라서
어떻게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암튼 그렇게 연애를 끝냈는데
전 너무 잊혀지지가 않고 아직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걔는 잊은 것 같기도 하고요.
최근에 염탐 해보니 솔로가 너무 좋다는 글들을 올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매일매일이 미련해서
너무 힘들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