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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검사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상향등(쌍라이트, 하이빔)이 아닌 하향등을 켠 상태라면
보행자 및 대향차의 눈부심 방지를 위해 컷오프라인이 나와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컷오프라인의 형상은 인터넷에 ‘컷오프라인’ 검색만 해보셔도 나오니 참고하시구요.
운전석, 조수석 모두 형상은 동일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형상은 동일하지 않더라도 컷오프라인은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정확하게는 평평한 벽에 거리를 두고 세우셔서 비춰보시면 가장 정확합니다만, 사진으로 봤을때는 전구를 잘못 끼웠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공간이 안나와서 헤드램프를 탈거하고 전구를 교체해야하는데 귀찮다고 어거지로 하면서 전구 제대로 안끼우거나 고정도 제대로 안하는 카센터(정비사) 꽤나 있습니다.
하루에 80대 검사하면 전구 잘못 끼운 차 많으면 네다섯대는 나옵니다.
전조등은 안전기준에 따라 광도, 광축, 컷오프라인의 형성 등 많은 요인들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장착하는 각도가 조금이라도 틀어지거나 심지어는 로테이션 각도만 달라도 빛이 비추는 각도부터 컷오프라인까지 틀어지므로 정확하게 장착 및 고정되어야 합니다.
상향등(쌍라이트, 하이빔)이 아닌 하향등을 켠 상태라면
보행자 및 대향차의 눈부심 방지를 위해 컷오프라인이 나와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컷오프라인의 형상은 인터넷에 ‘컷오프라인’ 검색만 해보셔도 나오니 참고하시구요.
운전석, 조수석 모두 형상은 동일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형상은 동일하지 않더라도 컷오프라인은 무조건 있어야 합니다.
정확하게는 평평한 벽에 거리를 두고 세우셔서 비춰보시면 가장 정확합니다만, 사진으로 봤을때는 전구를 잘못 끼웠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공간이 안나와서 헤드램프를 탈거하고 전구를 교체해야하는데 귀찮다고 어거지로 하면서 전구 제대로 안끼우거나 고정도 제대로 안하는 카센터(정비사) 꽤나 있습니다.
하루에 80대 검사하면 전구 잘못 끼운 차 많으면 네다섯대는 나옵니다.
전조등은 안전기준에 따라 광도, 광축, 컷오프라인의 형성 등 많은 요인들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장착하는 각도가 조금이라도 틀어지거나 심지어는 로테이션 각도만 달라도 빛이 비추는 각도부터 컷오프라인까지 틀어지므로 정확하게 장착 및 고정되어야 합니다.
와 설명도 잘해주시네요 또하나 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