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제가 걱정이 많은?멘탈이 약한? 사람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른초반에 이름만대면 남들이 다 아는 직장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아저씨입니다..
회사 생활은 무척이나 잘하고 있고 고과도 잘받고있습니다만..
최근들어 제가 스트레스 관리가 잘 안되는지
팀원 또는 상사와 오갔던 대화중 저에게 사뭇 공격적으로 했던 대화를 잊지못하고 종종 계속 생각하며 그로 인해 미약하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있고
업무에있어 저는 타인에게 지적?또는 잘못에 대해 잘 이야기하는 편이 아닌데 남이 저의 작은 실수에 대해 과하게 이야기를 하면
방어적 기제인지 저의 실수에 대한 죄송한 생각은 안나고 바로 상대에 대한 적개심과 상대가 이제까지 실수 또는 잘못했던거를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직장내에서 업무에 있어 자신있게 진행하지만 진행하고 나서 계속 작업했던 프로세스를 하나하나 되짚어보며
사소하게 실수한건 없는지 완벽하게 한게 맞는지 계속 계속 생각합니다.
저에 대한 믿음이 없어진건지....최근에는 작업한게 정상적으로 한게 맞는지 계속 생각이나서 퇴근후 3시간뒤에 다시 출근해서 확인한적도 있네요...
이게 제 성격의 문제인지...멘탈이 약한건지 뭐가 문제 인지 모르겠네요
이런거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데
제가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저는 서른초반에 이름만대면 남들이 다 아는 직장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아저씨입니다..
회사 생활은 무척이나 잘하고 있고 고과도 잘받고있습니다만..
최근들어 제가 스트레스 관리가 잘 안되는지
팀원 또는 상사와 오갔던 대화중 저에게 사뭇 공격적으로 했던 대화를 잊지못하고 종종 계속 생각하며 그로 인해 미약하게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있고
업무에있어 저는 타인에게 지적?또는 잘못에 대해 잘 이야기하는 편이 아닌데 남이 저의 작은 실수에 대해 과하게 이야기를 하면
방어적 기제인지 저의 실수에 대한 죄송한 생각은 안나고 바로 상대에 대한 적개심과 상대가 이제까지 실수 또는 잘못했던거를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직장내에서 업무에 있어 자신있게 진행하지만 진행하고 나서 계속 작업했던 프로세스를 하나하나 되짚어보며
사소하게 실수한건 없는지 완벽하게 한게 맞는지 계속 계속 생각합니다.
저에 대한 믿음이 없어진건지....최근에는 작업한게 정상적으로 한게 맞는지 계속 생각이나서 퇴근후 3시간뒤에 다시 출근해서 확인한적도 있네요...
이게 제 성격의 문제인지...멘탈이 약한건지 뭐가 문제 인지 모르겠네요
이런거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은데
제가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