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안녕하세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을 써봅니다 하하하...
오늘로 2년 계약이 만기되어 전세 보증금이 입금이 되야하는데 입금이 안되더라고요. 전세 보증금은 1억 좀 넘고 1억은 중기청, 나머지는 제 돈입니다.
집주인하고 연락이 닿아 얘기하는데 자기는 계약이 연장되는줄 알았다.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길래 제가 예전에 계약 만기되는대로 집을 뺄거라고 문자를 보내고 확인받았던 내용이 아직 남아있고 이 얘기를 하자 그제서야 자기는 돈을 지금 마련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 관례상 세입자가 들어와야 돈을 줄 수 있다. 내년 3월에 돈이 생겨야 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길하기를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서 따지고 드니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7~8월에 뭐 하겠다. 이러는데 이미 계약을 안지킨 생판 남을 제가 어떻게 믿나요 ㅎㅎ
그러면서 묵시적 계약 연장을 해서 중기청을 연장해라. 선심쓰듯이 그 동안 이자, 관리비는 자기가 부담하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손을 놓고 있기보다는 제가 알아보고 할 수 있는선안에서 해보려 하는데
1. 중기청 100%로 빌려서 보험은 가입되어있는데 은행에서 빌린 1억만 보험이 되는건지, 아니면 1억에 추가로 넣은 제 돈까지 보험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2. 집주인은 세입자가 들어오면 줄 수 있다는데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기에 제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주위에도 전세 사기를 당하고 변호사 선임하고 고생하는 사람들을 봤는데 제가 이런 처지가 될 줄 몰랐네요 하하하...
오늘로 2년 계약이 만기되어 전세 보증금이 입금이 되야하는데 입금이 안되더라고요. 전세 보증금은 1억 좀 넘고 1억은 중기청, 나머지는 제 돈입니다.
집주인하고 연락이 닿아 얘기하는데 자기는 계약이 연장되는줄 알았다.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길래 제가 예전에 계약 만기되는대로 집을 뺄거라고 문자를 보내고 확인받았던 내용이 아직 남아있고 이 얘기를 하자 그제서야 자기는 돈을 지금 마련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 관례상 세입자가 들어와야 돈을 줄 수 있다. 내년 3월에 돈이 생겨야 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길하기를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서 따지고 드니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7~8월에 뭐 하겠다. 이러는데 이미 계약을 안지킨 생판 남을 제가 어떻게 믿나요 ㅎㅎ
그러면서 묵시적 계약 연장을 해서 중기청을 연장해라. 선심쓰듯이 그 동안 이자, 관리비는 자기가 부담하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손을 놓고 있기보다는 제가 알아보고 할 수 있는선안에서 해보려 하는데
1. 중기청 100%로 빌려서 보험은 가입되어있는데 은행에서 빌린 1억만 보험이 되는건지, 아니면 1억에 추가로 넣은 제 돈까지 보험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2. 집주인은 세입자가 들어오면 줄 수 있다는데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기에 제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주위에도 전세 사기를 당하고 변호사 선임하고 고생하는 사람들을 봤는데 제가 이런 처지가 될 줄 몰랐네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