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형수 님과 잘못된 실수 그이후 관계에 관한 고민
사실 몇년 지난 터라 애써 잊으려고도 했고 실제 어느정돈 잊고 지내던일인데
최근 또 연락이 오고 만나자고 하는터라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 해왔던 관계를 어찌해야 할지 잘모르겠네여
때는 코로나때 일입니다 평소 전직장 선배 였는데 워낙 저랑 죽이 잘맞는다고 해야 하나 나이차는 좀있으나 진짜 형동생 처럼 지내던 형님 이었습니다.
퇴근 하고 술도 자주 먹고 때론 새벽까지 술마시다가 코로나때라 영업 마감이 되면 본인 집으로 저를 데려가 자주 술을 마셨었죠
형수님도 나름 술을 하시던 분이라 셋이서두 자주 마시구 계곡 같은데도 같이 놀러도 갈만큼 두텁게 지냈었습니다.
사건 당일은 다들 기분이 좋았는지 셋다 얼큰하게 취했구 형님이 거실에서 뻗으셨는데 상을 좀 치우고 하려면 부축해서 방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형님이 워낙 덩치도 좀 있던터라 저혼자 하려다가 힘에겨워서 형수님이랑 같이 옮기려다가 형수님이 깔려서 다리를 접지르셨고
저 혼자 어떻게 겨우 형님을 옮기고 거실에 상을 대충 치운후 형수님 다리 상태를 보니 많이 부으셨더라구요
화장실에서 세숫대야에 찬물이라도 받아서 찜질좀 하셔야겠다고 하구 제가 부축 하려는데 이게 각이 잘안나와서 그냥 엎고 갔습니다.
그날 뭐 대충 장난식으로 얘기 하다가 뭐 부부관계 횟수 안한지 뭐 오래됐다 이런얘기들을 하긴 했었는데 뭐 웃자고 하는 얘기들이니
진지 하게 듣지는 않았었습니다.
근데 화장실까지 엎고 가는동안 제가 느끼기엔 숨소리도 좀 그랬고 그전에 몇번 계곡 같은데서도 엎어서 옮겨드린적 있었는데
유독 그날 따라 폭 안긴다는 느낌 그랬습니다 뭐 거기까진 술을 좀 과하게 하셨나 보다 하고 지나갈수도 있는데
귀랑 목사이에 자꾸 바람을 넣으시면서 입술도 닿구 하더라구요 욕실에 옮겨 드리고 욕조에 기대 앉아서 세숫대야에 물받는
그시간 사이가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참 숨소리 하나 하나 까지도 다들리는 적막함이랄까
후~ 하면서 술냄새와 형수님 체취가 다느껴지며 저에게 기대려고 하는 순간 저도 모르게 형수 옆에 앉아 버렸고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서로 한동안 길게 키스 하면서 서로 엉겨 붙었고 가슴도 만지고 팬티 안에 까지 손을 넣어 손가락으로 형수님 안쪽까지 휘저었죠
형수님도 제 바지 안에 손을 넣고 연신 제것을 흔들었습니다.
관계 까진 하지 않았고 옷을 입은채 형수님이 제것을 움켜쥔채 저는 사정을 했고
사정까지 하고나니 아차 싶더라구요 아 니건 너무 잘못돼었다
그상태로 급하게 옷만 추리고 집에와서 고대로 뻗어서 잠들었습니다.
그후로 형님 연락이 와도 바쁘다는 핑계로 만남을 가지지 않았고 저 또한 양심의 가책이 엄청 심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잊혀질때쯤 된거 같은데 또 최근에 연락이 자주 오시네요
아마 형수님도 그일은 비밀에 붙이셨겠죠.
이걸 뭐 이실직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혼자 생각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사실 형님이 잘못한건 없는데 내가 뭐 실수한거 있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시니 저도 매몰차게 자를수도 없구 너무 답답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최근 또 연락이 오고 만나자고 하는터라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 해왔던 관계를 어찌해야 할지 잘모르겠네여
때는 코로나때 일입니다 평소 전직장 선배 였는데 워낙 저랑 죽이 잘맞는다고 해야 하나 나이차는 좀있으나 진짜 형동생 처럼 지내던 형님 이었습니다.
퇴근 하고 술도 자주 먹고 때론 새벽까지 술마시다가 코로나때라 영업 마감이 되면 본인 집으로 저를 데려가 자주 술을 마셨었죠
형수님도 나름 술을 하시던 분이라 셋이서두 자주 마시구 계곡 같은데도 같이 놀러도 갈만큼 두텁게 지냈었습니다.
사건 당일은 다들 기분이 좋았는지 셋다 얼큰하게 취했구 형님이 거실에서 뻗으셨는데 상을 좀 치우고 하려면 부축해서 방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형님이 워낙 덩치도 좀 있던터라 저혼자 하려다가 힘에겨워서 형수님이랑 같이 옮기려다가 형수님이 깔려서 다리를 접지르셨고
저 혼자 어떻게 겨우 형님을 옮기고 거실에 상을 대충 치운후 형수님 다리 상태를 보니 많이 부으셨더라구요
화장실에서 세숫대야에 찬물이라도 받아서 찜질좀 하셔야겠다고 하구 제가 부축 하려는데 이게 각이 잘안나와서 그냥 엎고 갔습니다.
그날 뭐 대충 장난식으로 얘기 하다가 뭐 부부관계 횟수 안한지 뭐 오래됐다 이런얘기들을 하긴 했었는데 뭐 웃자고 하는 얘기들이니
진지 하게 듣지는 않았었습니다.
근데 화장실까지 엎고 가는동안 제가 느끼기엔 숨소리도 좀 그랬고 그전에 몇번 계곡 같은데서도 엎어서 옮겨드린적 있었는데
유독 그날 따라 폭 안긴다는 느낌 그랬습니다 뭐 거기까진 술을 좀 과하게 하셨나 보다 하고 지나갈수도 있는데
귀랑 목사이에 자꾸 바람을 넣으시면서 입술도 닿구 하더라구요 욕실에 옮겨 드리고 욕조에 기대 앉아서 세숫대야에 물받는
그시간 사이가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참 숨소리 하나 하나 까지도 다들리는 적막함이랄까
후~ 하면서 술냄새와 형수님 체취가 다느껴지며 저에게 기대려고 하는 순간 저도 모르게 형수 옆에 앉아 버렸고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서로 한동안 길게 키스 하면서 서로 엉겨 붙었고 가슴도 만지고 팬티 안에 까지 손을 넣어 손가락으로 형수님 안쪽까지 휘저었죠
형수님도 제 바지 안에 손을 넣고 연신 제것을 흔들었습니다.
관계 까진 하지 않았고 옷을 입은채 형수님이 제것을 움켜쥔채 저는 사정을 했고
사정까지 하고나니 아차 싶더라구요 아 니건 너무 잘못돼었다
그상태로 급하게 옷만 추리고 집에와서 고대로 뻗어서 잠들었습니다.
그후로 형님 연락이 와도 바쁘다는 핑계로 만남을 가지지 않았고 저 또한 양심의 가책이 엄청 심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잊혀질때쯤 된거 같은데 또 최근에 연락이 자주 오시네요
아마 형수님도 그일은 비밀에 붙이셨겠죠.
이걸 뭐 이실직고 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혼자 생각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사실 형님이 잘못한건 없는데 내가 뭐 실수한거 있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시니 저도 매몰차게 자를수도 없구 너무 답답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