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비하 안하는법이 있을까요
그냥 안하면 되는데 왜 못하냐는 식으로도 자기비하하게 되네요 ㅋㅋ
누군가 에게 스트레스 받아서 화가나면 그것 마저도 제탓합니다 (이건 어쨋든 남탓인가?)
널 믿은 내가 븅신 이것도 못하는 븅신 직장 상사마저도 이인간의 바램의 끝은 어디인가
결국 다 해주니까 끝도 없는건가? 하던걸 안 해줘 버리면 이인간 면상 구겨져서 내가 더 좆같은데
그냥 하는게 맞아라고 생각하는 내가븅신 등등
이것 저것 결과를 전부 제탓으로만 생각하게 됩니다
의사가 하지말래요ㅋㅋ 어떻게 안하죠?ㅋㅋ
그냥 자연스레 생각이 드는걸 어떻게 안하느냐 말입니다ㅋㅋ
이게 또 내가 못하고 있으면서 건방떠는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이런게 고쳐지는? 건지 모르겠네요
고친다 라는 표현이 맞나 싶기도 하구요
두통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누군가 에게 스트레스 받아서 화가나면 그것 마저도 제탓합니다 (이건 어쨋든 남탓인가?)
널 믿은 내가 븅신 이것도 못하는 븅신 직장 상사마저도 이인간의 바램의 끝은 어디인가
결국 다 해주니까 끝도 없는건가? 하던걸 안 해줘 버리면 이인간 면상 구겨져서 내가 더 좆같은데
그냥 하는게 맞아라고 생각하는 내가븅신 등등
이것 저것 결과를 전부 제탓으로만 생각하게 됩니다
의사가 하지말래요ㅋㅋ 어떻게 안하죠?ㅋㅋ
그냥 자연스레 생각이 드는걸 어떻게 안하느냐 말입니다ㅋㅋ
이게 또 내가 못하고 있으면서 건방떠는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이런게 고쳐지는? 건지 모르겠네요
고친다 라는 표현이 맞나 싶기도 하구요
두통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