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과 질내사정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가입 후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왕성한 이십대 중반 남자입니다. 자그마한 걱정이 생겨 글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여자친구는 대략 5개월째 경구피임약을 복용 중이며, 단 하루도 빼먹거나 크게 늦게 먹거나 한 적 없이(시간 놓쳐도 최소 5시간 이내에는 바로 약 복용하였습니다) 꼬박꼬박 잘 먹어온 상태입니다. 그에 맞게 약 주기 끝나면 하루 정도 있다가 생리도 꼬박꼬박 잘 했구요.
둘 다 걱정이 많아 그러면서도 관계하면서 질내사정 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이야기해보고 서로 질내사정 느낌도 궁금하고 해보고 싶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혹여나 있을 최소한의 가능성마저 없애고 싶은 마음에 여자친구 생리예정일이 담주 월요일이라서이번주 일요일에 해보자고 하였습니다.
이게 참 불안하고 못 믿겠으면 안 하면 되는데, 너무 해보고 싶기도 하고 또 콘돔보다도 실패확률이 적다는 말도 몇번 들어서 그런지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구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뭔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걱정을 쫌 버려봐도 될까요?? 경험자 형님들 조언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여자친구는 대략 5개월째 경구피임약을 복용 중이며, 단 하루도 빼먹거나 크게 늦게 먹거나 한 적 없이(시간 놓쳐도 최소 5시간 이내에는 바로 약 복용하였습니다) 꼬박꼬박 잘 먹어온 상태입니다. 그에 맞게 약 주기 끝나면 하루 정도 있다가 생리도 꼬박꼬박 잘 했구요.
둘 다 걱정이 많아 그러면서도 관계하면서 질내사정 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이야기해보고 서로 질내사정 느낌도 궁금하고 해보고 싶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혹여나 있을 최소한의 가능성마저 없애고 싶은 마음에 여자친구 생리예정일이 담주 월요일이라서이번주 일요일에 해보자고 하였습니다.
이게 참 불안하고 못 믿겠으면 안 하면 되는데, 너무 해보고 싶기도 하고 또 콘돔보다도 실패확률이 적다는 말도 몇번 들어서 그런지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구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뭔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걱정을 쫌 버려봐도 될까요?? 경험자 형님들 조언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