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안마를 잠시 멈추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해외방랑자(이지만 한국에 매달 가는) 당태종입니다.
작년 7월쯤부터 클럽안마에 눈을뜨고나서 다른데는 눈길조차 주지 않던 제가 한국행을 자제하고 일본 국내에서 활동을 하게된건,
아마도 튜닝의 끝은 순정인것처럼, 유흥의 끝은 클럽마사지가 아니라 그냥 헤르스(한국에선 그냥 오피정도로 번역하면 될듯...)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클럽의 붕뜬 느낌에서 정말 그 업종에 진심인 아가씨들과 플레이를 진행하다보면, 뭔가 짜여진 공정(!)속에서 진행되는 모든 행위가
가끔 현타가 오기도 합니다. 워낙에 지명없이 랜덤으로 가다보니 가끔 제 취향이 아니면 똘똘이가 시동조차 안걸리는 나이라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유흥을 위해 운동을 다시 시작해서 바짝 하체를 조지면서 40대 후반이지만 중간휴식없이 2판을 할수있을만한 전투력 향상에 힘을 기울여온지 2달째...
한국갈기회가 요즘 뜸해져서, 오래간만에 도쿄 유흥의 성지 고탄다를 둘러봅니다. 여행객에게 고탄다는 그냥 아무것도 없는 흔한 변두리 동네 같겠지만,
실제로는 유흥의 최전선(!)이죠... 대낮에도 길에서 중무장한 아가씨들을 만날수 있고, 가끔은 낯익은 처자들도 발견되는 그런 지역입니다.
클럽안마는 정해진 가격에 정해진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서비스의 내용이 예상되지만, 일본은 제목이나 사진으로 낚이는 경우가 많아서 사이트에
정보와 트위터의 정보를 교차해서 확인해야합니다. 언더그라운드 포럼을 통해서 비공인 정보들도 취합해서 분석(!)아닌 분석을 해야만 홈런을 칠수 있고
몇번째 타석쯤에 홈런을 노릴수 있는지도 봐야하고 외국인 입밴 또는 여성이 비일본인이 아닌지 매장 평판도 봐야하는 여러모로 구찮은 과정을 수반합니다.
아무튼 고탄다를 본거지로하는 업체는 대부분 강한 경쟁덕분에 매우 폼좋은 가게들만 살아남는 편이라 굳이 가부키쵸를 가지 않고 여기로 갑니다.
물론, 고탄다를 거점으로 해도 대부분 시부야나 메구로까지는 교통비를 약간 얹어주면 이동가능한 호텔데리바리를 골라봅니다. 물론 고탄다에서 진행하면
교통비와 지명료가 할인/공짜가 되는 경우가 많죠.
와꾸 따지면 가격이 오르는데 그와는 별개로 행사진행(!)의 능력이 와꾸를 따라오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래서 와꾸를 조금 내리고 행사진행능력을
중심으로 평판들을 검색해보니 14개의 지점(!)이 있다는 모 업체를 컨택해봅니다.... 75분에 1.4만엔이면 뭐 나쁘지 않습니다. 대략 모텔비 (5천엔)에 소소한 팁(~5천엔)정도
감안하면 클럽안마에 비해 5만원정도 남는 느낌입니다. 국밥에 소주한잔을 마실수 있는 돈이 남겠네요.
어제 두번째 만남이었는데, 2주전에 첫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외모는 이쁜지 어떤지 사실 판단이 어려운 평범한, 눈에 띄지 않는 외모입니다. 제가 그닥 선호하지 않는 발목 굵은 처자입니다. 그러다보니 인사하고 돈주고 본게임에 들어갈때까지는
아직 50:50의 느낌이 있었습니다.
엉? 근데 링에 올라가니 딴판이네요? 일단 아묻따 올탈입니다. 일단 중간보스들을 물리치는데 힘을 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네요... 호오?
둘다 올탈인 상태로 한동안 껴앉은 상태로 이런저런 수다를 떨어봅니다. 날씨 이야기 물가 이야기 등등... 뭐 그냥 반응을 보는거죠.
꼭지가 원래부터 빨딱서있는데 이 친구가 생각보다 너무 예민합니다. 정말 제 손이 닿기라도 하면 마치 전기감전이라도 된것처럼 앓는 소리를 냅니다...
뭐 4주 이상 금딸한 제게 이정도 신호가 오면 뭐... 다음 이야기는 볼것도 없죠... 물고 빨고 핥고 할수 있는 모든걸 다해봅니다. 제 취미가 마사지이므로, 힘을 내서 온갖
야한 마사지를 다 해봅니다. 보통 업소 아가씨들은 이런 행위가 접대(!)이므로 연기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할수도 있는데, 어머나? 아래가 흥건합니다...
뭐 이것도 기분좋으라고 반응해주는건지 몰라도 활어반응이 오는데 귀여워집니다. 소주 두병먹은 것처럼 점점 이뻐집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고무없이 돌격금지이지만, 고무만 있으면 안되는게 없습니다. 거절도 하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상하게 일본의 오피(헤르스)에선 고튜는 안되도
손가락 삽입(???) 의외로 문제가 없습니다. 어느쪽이 더 문제인지는 개인차가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손가락도 고튜도 오늘은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한번 거하게 발사후에 후련한 마음으로 남은 체력과 열기로 공들여 마사지를 해줍니다. (제가요...여성분을 마사지하는... 이게 더 재미남)
반응이 좋으니 계속 변태 마사지를 추진합니다.
작년 7월쯤부터 클럽안마에 눈을뜨고나서 다른데는 눈길조차 주지 않던 제가 한국행을 자제하고 일본 국내에서 활동을 하게된건,
아마도 튜닝의 끝은 순정인것처럼, 유흥의 끝은 클럽마사지가 아니라 그냥 헤르스(한국에선 그냥 오피정도로 번역하면 될듯...)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클럽의 붕뜬 느낌에서 정말 그 업종에 진심인 아가씨들과 플레이를 진행하다보면, 뭔가 짜여진 공정(!)속에서 진행되는 모든 행위가
가끔 현타가 오기도 합니다. 워낙에 지명없이 랜덤으로 가다보니 가끔 제 취향이 아니면 똘똘이가 시동조차 안걸리는 나이라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유흥을 위해 운동을 다시 시작해서 바짝 하체를 조지면서 40대 후반이지만 중간휴식없이 2판을 할수있을만한 전투력 향상에 힘을 기울여온지 2달째...
한국갈기회가 요즘 뜸해져서, 오래간만에 도쿄 유흥의 성지 고탄다를 둘러봅니다. 여행객에게 고탄다는 그냥 아무것도 없는 흔한 변두리 동네 같겠지만,
실제로는 유흥의 최전선(!)이죠... 대낮에도 길에서 중무장한 아가씨들을 만날수 있고, 가끔은 낯익은 처자들도 발견되는 그런 지역입니다.
클럽안마는 정해진 가격에 정해진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서비스의 내용이 예상되지만, 일본은 제목이나 사진으로 낚이는 경우가 많아서 사이트에
정보와 트위터의 정보를 교차해서 확인해야합니다. 언더그라운드 포럼을 통해서 비공인 정보들도 취합해서 분석(!)아닌 분석을 해야만 홈런을 칠수 있고
몇번째 타석쯤에 홈런을 노릴수 있는지도 봐야하고 외국인 입밴 또는 여성이 비일본인이 아닌지 매장 평판도 봐야하는 여러모로 구찮은 과정을 수반합니다.
아무튼 고탄다를 본거지로하는 업체는 대부분 강한 경쟁덕분에 매우 폼좋은 가게들만 살아남는 편이라 굳이 가부키쵸를 가지 않고 여기로 갑니다.
물론, 고탄다를 거점으로 해도 대부분 시부야나 메구로까지는 교통비를 약간 얹어주면 이동가능한 호텔데리바리를 골라봅니다. 물론 고탄다에서 진행하면
교통비와 지명료가 할인/공짜가 되는 경우가 많죠.
와꾸 따지면 가격이 오르는데 그와는 별개로 행사진행(!)의 능력이 와꾸를 따라오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래서 와꾸를 조금 내리고 행사진행능력을
중심으로 평판들을 검색해보니 14개의 지점(!)이 있다는 모 업체를 컨택해봅니다.... 75분에 1.4만엔이면 뭐 나쁘지 않습니다. 대략 모텔비 (5천엔)에 소소한 팁(~5천엔)정도
감안하면 클럽안마에 비해 5만원정도 남는 느낌입니다. 국밥에 소주한잔을 마실수 있는 돈이 남겠네요.
어제 두번째 만남이었는데, 2주전에 첫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외모는 이쁜지 어떤지 사실 판단이 어려운 평범한, 눈에 띄지 않는 외모입니다. 제가 그닥 선호하지 않는 발목 굵은 처자입니다. 그러다보니 인사하고 돈주고 본게임에 들어갈때까지는
아직 50:50의 느낌이 있었습니다.
엉? 근데 링에 올라가니 딴판이네요? 일단 아묻따 올탈입니다. 일단 중간보스들을 물리치는데 힘을 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네요... 호오?
둘다 올탈인 상태로 한동안 껴앉은 상태로 이런저런 수다를 떨어봅니다. 날씨 이야기 물가 이야기 등등... 뭐 그냥 반응을 보는거죠.
꼭지가 원래부터 빨딱서있는데 이 친구가 생각보다 너무 예민합니다. 정말 제 손이 닿기라도 하면 마치 전기감전이라도 된것처럼 앓는 소리를 냅니다...
뭐 4주 이상 금딸한 제게 이정도 신호가 오면 뭐... 다음 이야기는 볼것도 없죠... 물고 빨고 핥고 할수 있는 모든걸 다해봅니다. 제 취미가 마사지이므로, 힘을 내서 온갖
야한 마사지를 다 해봅니다. 보통 업소 아가씨들은 이런 행위가 접대(!)이므로 연기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할수도 있는데, 어머나? 아래가 흥건합니다...
뭐 이것도 기분좋으라고 반응해주는건지 몰라도 활어반응이 오는데 귀여워집니다. 소주 두병먹은 것처럼 점점 이뻐집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고무없이 돌격금지이지만, 고무만 있으면 안되는게 없습니다. 거절도 하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상하게 일본의 오피(헤르스)에선 고튜는 안되도
손가락 삽입(???) 의외로 문제가 없습니다. 어느쪽이 더 문제인지는 개인차가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손가락도 고튜도 오늘은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한번 거하게 발사후에 후련한 마음으로 남은 체력과 열기로 공들여 마사지를 해줍니다. (제가요...여성분을 마사지하는... 이게 더 재미남)
반응이 좋으니 계속 변태 마사지를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