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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가봤네요
일단 그쪽 골목 걷다가 괜찮아보이는 여자 보이면 스캔해두고요, 아무데나 들어가서 할매한테 저여자도 들어와요? 하고 물어보면 모르는사람이면 아니라고하고, 일하는사람이면 보내준다고 합니다.
방 들어가서 걍 누워도되는데 저는 매너상 화장실에서 대충 씻구요, 일하시는분 들어오시면 물티슈로 꼭지와 밑부분 닦은다음 바로 입으로 빨아줍니다.
살살 애무해주다가 야동에서보던 입으로 콘돔 착장하는 기술을 슥! 쓰더니 바로 거기에 콘돔 끼워버립니다.
그러고 본인꺼에 젤 바르구요 위에서 바로 삽입합니다. 밑에 터치도 안하고 바로요!!
살살 흔들다가 자세 바꿔서 또 하다가... 뭐 그러다가 15분되면 끝납니다.
키스불가, 아래 손삽, 보빨 불가 이래저래 안되는거 많구요, 자세도 잘 못바꾸게하는사람도 있던데 그런경우는 잘 없고, 팁 만원정도 주면 겁나 잘해주는분도 계십니다.
가슴 갓 수술한분 만난적있는데 가슴이 겁나 단단했던 경험이 있네요...ㅋㅋ
저는 그때 학생이라 구미에서 술먹고 친구들이랑 기차타고 김천간다음 이모님한테
내일까지 한숨자고싶은데 아가씨 한시간 간격으로 두명 넣어주세요 하면서 10만원 쥐어주고 두번 즐기다 간적도 있습니다.
본가가 구미라서 김천 안간지 꽤 됐고... 요즘도 물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방학시즌엔 애들 고향가느라 학기중에 가야 젊은 여대생들 많았던것같은데... 10년 전 기억이라 애매하네요
요즘 구미에 공순이도 줄었고.... 물 안좋을듯
일단 그쪽 골목 걷다가 괜찮아보이는 여자 보이면 스캔해두고요, 아무데나 들어가서 할매한테 저여자도 들어와요? 하고 물어보면 모르는사람이면 아니라고하고, 일하는사람이면 보내준다고 합니다.
방 들어가서 걍 누워도되는데 저는 매너상 화장실에서 대충 씻구요, 일하시는분 들어오시면 물티슈로 꼭지와 밑부분 닦은다음 바로 입으로 빨아줍니다.
살살 애무해주다가 야동에서보던 입으로 콘돔 착장하는 기술을 슥! 쓰더니 바로 거기에 콘돔 끼워버립니다.
그러고 본인꺼에 젤 바르구요 위에서 바로 삽입합니다. 밑에 터치도 안하고 바로요!!
살살 흔들다가 자세 바꿔서 또 하다가... 뭐 그러다가 15분되면 끝납니다.
키스불가, 아래 손삽, 보빨 불가 이래저래 안되는거 많구요, 자세도 잘 못바꾸게하는사람도 있던데 그런경우는 잘 없고, 팁 만원정도 주면 겁나 잘해주는분도 계십니다.
가슴 갓 수술한분 만난적있는데 가슴이 겁나 단단했던 경험이 있네요...ㅋㅋ
저는 그때 학생이라 구미에서 술먹고 친구들이랑 기차타고 김천간다음 이모님한테
내일까지 한숨자고싶은데 아가씨 한시간 간격으로 두명 넣어주세요 하면서 10만원 쥐어주고 두번 즐기다 간적도 있습니다.
본가가 구미라서 김천 안간지 꽤 됐고... 요즘도 물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방학시즌엔 애들 고향가느라 학기중에 가야 젊은 여대생들 많았던것같은데... 10년 전 기억이라 애매하네요
요즘 구미에 공순이도 줄었고.... 물 안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