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여자때문에 불쾌한 경험을 하네요
제가 출퇴근 카풀해주는애가 있었는데 어느날 퇴근길
차 안에서 분위기가 그렇게 되서 키스를 했어요
그리고 서로 동의하에 제가 지내는 숙소로 왔는데요
제가 속옷을 벗겨주니까 갑자기 몸을 부들부들 떨더니
작은 목소리로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이러는겁니다..
저는 무서웠고 당황했죠
다시 옷 입혀주고 돌려보내기엔 새벽이고 그냥 옆에서 재웠습니다.
별의별 생각이 다 나더라구요
꽃뱀인가? 과거 트라우마가 있나?
저에게 했던 말들을 종합해보면 아마도? 트라우마가 맞는것같은데
그러면서 자살 얘기도 쉽게 꺼내고
정신석으로 문제가 있는것같아 기분이 너무 찝찝했어요
그리고 저는 그 애한테 거리를 두려고 했는데요
행동이나 태도가 변합니다
차 안에서 먼저 제 손을 잡기도하고 스킨쉽을 하려고 하고
심지어 둘만 있는 사무실에서 엉덩이를 제 손에 가져다댄다던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현재는 둘 다 그 회사를 퇴사해서 서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살고있는데요
지금도 가끔 카톡으로 안부 메시지가 옵니다..
저는 어 응 그래 이런식의 단답만 하거나 읽씹을 합니다.
서로 잊고 살고싶은데 아 이런 경험은 불쾌한데요
성 관련 트라우마와 우울증이 있는애가 계속 연락이 온다?
진짜 싫습니다
차 안에서 분위기가 그렇게 되서 키스를 했어요
그리고 서로 동의하에 제가 지내는 숙소로 왔는데요
제가 속옷을 벗겨주니까 갑자기 몸을 부들부들 떨더니
작은 목소리로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이러는겁니다..
저는 무서웠고 당황했죠
다시 옷 입혀주고 돌려보내기엔 새벽이고 그냥 옆에서 재웠습니다.
별의별 생각이 다 나더라구요
꽃뱀인가? 과거 트라우마가 있나?
저에게 했던 말들을 종합해보면 아마도? 트라우마가 맞는것같은데
그러면서 자살 얘기도 쉽게 꺼내고
정신석으로 문제가 있는것같아 기분이 너무 찝찝했어요
그리고 저는 그 애한테 거리를 두려고 했는데요
행동이나 태도가 변합니다
차 안에서 먼저 제 손을 잡기도하고 스킨쉽을 하려고 하고
심지어 둘만 있는 사무실에서 엉덩이를 제 손에 가져다댄다던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현재는 둘 다 그 회사를 퇴사해서 서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살고있는데요
지금도 가끔 카톡으로 안부 메시지가 옵니다..
저는 어 응 그래 이런식의 단답만 하거나 읽씹을 합니다.
서로 잊고 살고싶은데 아 이런 경험은 불쾌한데요
성 관련 트라우마와 우울증이 있는애가 계속 연락이 온다?
진짜 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