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대 연재가 어느샌가 싫증납니다.
댓글창을 보면 흥신소같습니다
???: n번녀 누구???
???: 토끼녀 누군지아시나요?
봉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무푼으로 시간내서 찾아주는거
쉽지않은거 모르시는거 아니죠?
가끔 저대신 다른 사람이 찾아주는경우도 심심찮게 봤는데
여러분들의 모습이 황금알을 낳는거위 베는 것같습니다
왜이리 감사에 인색하죠?
호구로 보는것같이 느껴집니다.
좋은거 나누고 딱히대단할거없는 추천수 올라가는것 보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다는 탈력감도 들고 묘하게 기쁩니다.
근데 저만 지쳐가는 이 패턴이 어느새 당연해졌고 슬슬 지치네요
반골기질이나 남자들 특유의 호승감같은게 들어서
제 불만에 토를 달아도 그냥 묵묵히 연재할 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커뮤 분위기자체가 연재내내 딱히 달라질게없다고 자명합니다
그냥 저만놓으면 되는 연재인데 미련없이 싹깔끔히 끊을까해요
그리고 요점을 모르시고 쪽지하시는분들계신데요
질문자체가 싫은게 아닙니다.
저조차 오래된 자료거나 질문량이 많을때면
최소1시간씩 써가면서 기록들 찾아보는데 그 과정을 생각안하시는것같아서 스트레스라는거에요
???: n번녀 누구???
???: 토끼녀 누군지아시나요?
봉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무푼으로 시간내서 찾아주는거
쉽지않은거 모르시는거 아니죠?
가끔 저대신 다른 사람이 찾아주는경우도 심심찮게 봤는데
여러분들의 모습이 황금알을 낳는거위 베는 것같습니다
왜이리 감사에 인색하죠?
호구로 보는것같이 느껴집니다.
좋은거 나누고 딱히대단할거없는 추천수 올라가는것 보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다는 탈력감도 들고 묘하게 기쁩니다.
근데 저만 지쳐가는 이 패턴이 어느새 당연해졌고 슬슬 지치네요
반골기질이나 남자들 특유의 호승감같은게 들어서
제 불만에 토를 달아도 그냥 묵묵히 연재할 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커뮤 분위기자체가 연재내내 딱히 달라질게없다고 자명합니다
그냥 저만놓으면 되는 연재인데 미련없이 싹깔끔히 끊을까해요
그리고 요점을 모르시고 쪽지하시는분들계신데요
질문자체가 싫은게 아닙니다.
저조차 오래된 자료거나 질문량이 많을때면
최소1시간씩 써가면서 기록들 찾아보는데 그 과정을 생각안하시는것같아서 스트레스라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