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쎄게 오고 주위때문에 너무 지치네요
친구들이 이걸보고 다 죽어 간다네요
여기 형님들보단 인생을 더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학창시절 대학 회사 이렇게 지내면서
힘든일있고 그럴때마다 참고 견디고
또 그게 시간이 지나면 아무일도 아니였던게 되고
그렇게 살아오다가
요근래 한달동안 가슴이 계속 빨리뛰고
뭘먹어도 입맛이없고 체하고 소화제를 달고살아가지고
점심에 밥도 그냥 바나나 고구마 이렇게 연한거만 먹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친구랑 얘기하면서 친구들이 자기 정신과 간 이야기를듣고
저도 뭐 맨날 효과없는 소화제 사먹는거보단
정신과 한번 가봤어요
요즘 술도 안마시는데 강사님 말씀도 잠깐 듣고나면 아까전에 무슨이야기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머리도 멍하고 답답하고 그래서 검사 받고왔는데
번아웃이라네요 스트레스지수가 이렇게 나온걸보구요
자율신경 건조증이라는거도 듣고 여기말고 다른 검사들도 되게 안좋게 나오고
다른 검사에서도 불안, 우울 1~5단계 있으면
보통 2단계때 병원 와야하는데 저는 5단계여서
너무 늦게 오셨다 하더라구요
이정도면 혼자서는 힘들고 도움을 받아야한다구..
지금 학원다니는데 주위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공부를 못하다 보니 강사님께서 다른 학생들보다 좀 더 신경써주시는데
그걸보고 한분이 그러더라구요
00님은 강사님이 잘해주는거 그거 악용하지말라고
와.. 그말을 듣고 한달 전에 얘기한건데 머리에서 안떠나네요
강사님은 제가 부족하지만 열심히 따라오려는 모습을 보고 잘챙겨주시는거라 생각하는데
그리고 취업하러 온곳이니까 서로 이야기하면서
제가 옛날 면접본 일로 면접에서 뽑아주면 열심히 배우겠다고 말했던적이 있었고
그걸보며 면접관은 배우는건 학교에서 배우는거고 여긴 일하는곳이라고 이런 경험을 얘기했는데
또 그거로 저보고 세상물정 모르신다고 하..
그리고 어떤 오지랖 넓은 사람은
제가 수업 진도 못쫒아가서 강의는 못듣고 인강 결제해서 따라가는데
그거보며 그럴거면 수업 왜나오냐고
그럼 저는 학원 나오면 공부 더 하게되고 공부 습관 알수있다하니
그럼 그럴거면 그런거 알려주는곳 가는게 낫지 않냐
옛날 아픈 기억들 쓰려니까 병또 도지는거같습니다..
이럴거면 학원 괜히 온거같아요
그냥 조용히 인강보고 집에서 공부할걸..
그런일이 있었구요
최근에는 학원 초창기부터 밥4명이서 같이 먹는 멤버가 있는데
2주전부터 다른 남자분이 오셨어요
저는 도시락 들고다녀서 같이 먹는 나머지분들 점심 사고올때동안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그 남자분은 늘 같이 나갔다오고
또 밥 다먹고 산책할때 저는 그냥 양치하고 쉬는데
또 그 남자분은 산책같이 가더라구요
그러다가 며칠전 점심시간전에 옆에 친구가 저보고 이런말을 했어요
00님 오늘 따로 드심된다고 저희 오늘 나가서 먹고온다고
그냥 버려졌죠 뭐
씁쓸했습니다 그 전날에 제가 옆에 친구한테 공부알려줘서 고맙다 덕분에 많이 늘었다고 초코렛도 선물해줬는데
아마 이말듣고 났으면 버렸을거같거든요
저는 조용한 반면 그 남자분은 쉬는시간 마다 떠들고
조끼리 모여서 얘기할때도 다른조 가서 얘기하고
좀 마당발같아요
사람들끼리 얘기하면서 여기 학원에서 친해지는 사람많아지면
고등학교 같이 재밌어질거같다고 얘기도 하면서
놀러온건지 공부하러 온건지
앞으로 남은기간 마이웨이 해야겠습니다
제 할거 집중하면 다른건 눈에도 안들어오겠죠
여기에 흔들리면 제 학업도 못하고 그럼 두배손해니까
옛날 회사 알바 할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왜 그거로 고민하고 시간낭비했는지
참 제가 못났는데 지금또 그러네요 ㅋㅋ
그순간에는 그게 세상에서 잴 힘들었는데
친구 만들러간거도 아닌데 제가 참 바보같습니다
끝나면 남인걸
여기 형님들보단 인생을 더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학창시절 대학 회사 이렇게 지내면서
힘든일있고 그럴때마다 참고 견디고
또 그게 시간이 지나면 아무일도 아니였던게 되고
그렇게 살아오다가
요근래 한달동안 가슴이 계속 빨리뛰고
뭘먹어도 입맛이없고 체하고 소화제를 달고살아가지고
점심에 밥도 그냥 바나나 고구마 이렇게 연한거만 먹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친구랑 얘기하면서 친구들이 자기 정신과 간 이야기를듣고
저도 뭐 맨날 효과없는 소화제 사먹는거보단
정신과 한번 가봤어요
요즘 술도 안마시는데 강사님 말씀도 잠깐 듣고나면 아까전에 무슨이야기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머리도 멍하고 답답하고 그래서 검사 받고왔는데
번아웃이라네요 스트레스지수가 이렇게 나온걸보구요
자율신경 건조증이라는거도 듣고 여기말고 다른 검사들도 되게 안좋게 나오고
다른 검사에서도 불안, 우울 1~5단계 있으면
보통 2단계때 병원 와야하는데 저는 5단계여서
너무 늦게 오셨다 하더라구요
이정도면 혼자서는 힘들고 도움을 받아야한다구..
지금 학원다니는데 주위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공부를 못하다 보니 강사님께서 다른 학생들보다 좀 더 신경써주시는데
그걸보고 한분이 그러더라구요
00님은 강사님이 잘해주는거 그거 악용하지말라고
와.. 그말을 듣고 한달 전에 얘기한건데 머리에서 안떠나네요
강사님은 제가 부족하지만 열심히 따라오려는 모습을 보고 잘챙겨주시는거라 생각하는데
그리고 취업하러 온곳이니까 서로 이야기하면서
제가 옛날 면접본 일로 면접에서 뽑아주면 열심히 배우겠다고 말했던적이 있었고
그걸보며 면접관은 배우는건 학교에서 배우는거고 여긴 일하는곳이라고 이런 경험을 얘기했는데
또 그거로 저보고 세상물정 모르신다고 하..
그리고 어떤 오지랖 넓은 사람은
제가 수업 진도 못쫒아가서 강의는 못듣고 인강 결제해서 따라가는데
그거보며 그럴거면 수업 왜나오냐고
그럼 저는 학원 나오면 공부 더 하게되고 공부 습관 알수있다하니
그럼 그럴거면 그런거 알려주는곳 가는게 낫지 않냐
옛날 아픈 기억들 쓰려니까 병또 도지는거같습니다..
이럴거면 학원 괜히 온거같아요
그냥 조용히 인강보고 집에서 공부할걸..
그런일이 있었구요
최근에는 학원 초창기부터 밥4명이서 같이 먹는 멤버가 있는데
2주전부터 다른 남자분이 오셨어요
저는 도시락 들고다녀서 같이 먹는 나머지분들 점심 사고올때동안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그 남자분은 늘 같이 나갔다오고
또 밥 다먹고 산책할때 저는 그냥 양치하고 쉬는데
또 그 남자분은 산책같이 가더라구요
그러다가 며칠전 점심시간전에 옆에 친구가 저보고 이런말을 했어요
00님 오늘 따로 드심된다고 저희 오늘 나가서 먹고온다고
그냥 버려졌죠 뭐
씁쓸했습니다 그 전날에 제가 옆에 친구한테 공부알려줘서 고맙다 덕분에 많이 늘었다고 초코렛도 선물해줬는데
아마 이말듣고 났으면 버렸을거같거든요
저는 조용한 반면 그 남자분은 쉬는시간 마다 떠들고
조끼리 모여서 얘기할때도 다른조 가서 얘기하고
좀 마당발같아요
사람들끼리 얘기하면서 여기 학원에서 친해지는 사람많아지면
고등학교 같이 재밌어질거같다고 얘기도 하면서
놀러온건지 공부하러 온건지
앞으로 남은기간 마이웨이 해야겠습니다
제 할거 집중하면 다른건 눈에도 안들어오겠죠
여기에 흔들리면 제 학업도 못하고 그럼 두배손해니까
옛날 회사 알바 할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왜 그거로 고민하고 시간낭비했는지
참 제가 못났는데 지금또 그러네요 ㅋㅋ
그순간에는 그게 세상에서 잴 힘들었는데
친구 만들러간거도 아닌데 제가 참 바보같습니다
끝나면 남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