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인성 더러운 여자들과 운전면허 강화 필요성
안녕하세요. 포럼에서 거의 눈팅만 하고 글을 작성하는 건 오랜만인데요.
오늘 퇴근 길에 운전하며 겪은 일들이 너무 화가 나서 적어봅니다.
저는 25살이고, 20살 때부터 운전을 매일 하며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최근 들어 운전을 욕이 나올 만큼 생각 없이 하는 젊은 여성들을 너무 자주 조우합니다.
상황 판단 또한 너무 느릴 뿐만 아니라, 매너도 없는 여성들이 판을 치는 것 같습니다.
좁은 원룸 골목에서 차량끼리 마주치게 되어 제가 충분히 지나갈 수 있는 거리를 오른쪽으로 빠지며 만들어줬는데도
제 뒤에 공간이 많으니 뒤로 가라고 대뜸 소리 지르지 않나. 1,2차선 좌회전 구간에서 좌회전 하면서 2차선으로 아무 예고 없이 들어오고 사과 없이 가질 않나.
아무리 방어운전해도 계속 당하기만 하니까 분노만 쌓이네요.
운전 미숙+ 과감한 머저리 주행 하는 차량 창문 넘어 보이는 실루엣은 십중팔구 여성이더라고요.
운전면허의 난이도를 올리는 개편이 필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인성까지 팔아먹은 여성들이 운전대를 잡는 것은 언젠가 터질 시한폭탄이라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도 짜증과 찝찝함이 남아 푸념 몇 마디 적었습니다. 제 또래,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퇴근 길에 운전하며 겪은 일들이 너무 화가 나서 적어봅니다.
저는 25살이고, 20살 때부터 운전을 매일 하며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최근 들어 운전을 욕이 나올 만큼 생각 없이 하는 젊은 여성들을 너무 자주 조우합니다.
상황 판단 또한 너무 느릴 뿐만 아니라, 매너도 없는 여성들이 판을 치는 것 같습니다.
좁은 원룸 골목에서 차량끼리 마주치게 되어 제가 충분히 지나갈 수 있는 거리를 오른쪽으로 빠지며 만들어줬는데도
제 뒤에 공간이 많으니 뒤로 가라고 대뜸 소리 지르지 않나. 1,2차선 좌회전 구간에서 좌회전 하면서 2차선으로 아무 예고 없이 들어오고 사과 없이 가질 않나.
아무리 방어운전해도 계속 당하기만 하니까 분노만 쌓이네요.
운전 미숙+ 과감한 머저리 주행 하는 차량 창문 넘어 보이는 실루엣은 십중팔구 여성이더라고요.
운전면허의 난이도를 올리는 개편이 필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인성까지 팔아먹은 여성들이 운전대를 잡는 것은 언젠가 터질 시한폭탄이라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도 짜증과 찝찝함이 남아 푸념 몇 마디 적었습니다. 제 또래,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