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직장에서 만나 제가 고백해서 만났는데 3월달부터 부서 이동으로 몸이 멀어지면서 연락이 뜸해지더니 어제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니 저에 대한 마음이 식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더 만날꺼냐고 물어보니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 집에 도착하니까 옆에 잠깐 새워보라고 하더니 마지막으로 안아보자고 하길래 아 진짜 끝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50일 가까이 만났는데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고 믿기지가 않네요 저는 아직 너무 좋아하는데
다른 남자와 함께 있을 그녀를 상상하면 미칠꺼 같네요
너무 힘들고 괴롭고 공허하네요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똥글 써봅니다..
그래서 제가 더 만날꺼냐고 물어보니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 집에 도착하니까 옆에 잠깐 새워보라고 하더니 마지막으로 안아보자고 하길래 아 진짜 끝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50일 가까이 만났는데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고 믿기지가 않네요 저는 아직 너무 좋아하는데
다른 남자와 함께 있을 그녀를 상상하면 미칠꺼 같네요
너무 힘들고 괴롭고 공허하네요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똥글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