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Comments


이어폰 끼시던가 귀마개라도 하셔야할듯요... 저도 소리지르고 하는거 한번씩 깜짝깜짝 놀랍니다 엘베 복도 소리지르는것듀 현관문타고 다 넘어오죠.... 어쩌것습니까 닭장에 사는것도 내선택인데 모르고 사는것도아니고... 방음공사를 조금 하시는게 어떨까요 전원주택 단지도 살아봤는데 거긴 너무 조용해서 단점이고 쓰레기버리는게 귀찮네요 멀리가야대서... 장단점이 있는듯요
잦에는 그렇다 치고
밤에 중고딩이 나와서 소리지르는게 더 스트레스네요
밤에 중고딩이 나와서 소리지르는게 더 스트레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