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심리가 뭘까요?
23살에 같은과에서 만나서 1년 좀 안되게 만나다가 헤어졌습니다.
자기가 할일이 너무 많아 시간이 없고 돈도 없어서 그만하자하네요.
저 말이 사실임을 압니다만 핑계라고 느껴집니다. 근데 이해가 안되는건 전날까지 사이가 엄청 좋았거든요. 애교도 많이 부려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해주고 애정표현도 많이하구요. 그래놓고선 오늘 헤어지자네요. 이별통보를 하면서 말도 못 이을정도로 울고 힘들어하길래 그럼 이해가 안되서 그럼 다시 만나면 되지않냐는 식으로 말을 여러번했습니다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져서 각자 집에 왔는데 너무 고마웠고 즐거웠다 너 하는일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이런 카톡도 보내고 자기도 이별이 너무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도대체 심리가 뭘까요?
감정이 뒤죽박죽해서 글이 엉망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가 할일이 너무 많아 시간이 없고 돈도 없어서 그만하자하네요.
저 말이 사실임을 압니다만 핑계라고 느껴집니다. 근데 이해가 안되는건 전날까지 사이가 엄청 좋았거든요. 애교도 많이 부려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해주고 애정표현도 많이하구요. 그래놓고선 오늘 헤어지자네요. 이별통보를 하면서 말도 못 이을정도로 울고 힘들어하길래 그럼 이해가 안되서 그럼 다시 만나면 되지않냐는 식으로 말을 여러번했습니다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져서 각자 집에 왔는데 너무 고마웠고 즐거웠다 너 하는일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이런 카톡도 보내고 자기도 이별이 너무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도대체 심리가 뭘까요?
감정이 뒤죽박죽해서 글이 엉망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