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군대 고민
입대한지 1년여 정도 지났습니다
그동안 부소대장이랑 큰훈련도 여러번하고 혹한기 유격등 안해본게 없는데 최근 1~2개월 전부터 점점 좋아졌네요
물론 여간부입니다. 이게 이성적으로 좋은건지 군인으로써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성격도 좋으시고 일도 잘하심 거의 매일 짬맞아서 별 작업을 다하는데 분대장이라 항상 끌려갑니다.
같이 작업할때면 왠지 더 잘보이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전엔 같이 당직근무설땐 자주 얘기도 하고 했는데 최근엔 그럴 기회도 없어서 큰 접점은 딱히 없네요..
이것땜에 요즘 일과 끝나고 잘때까지 가슴이 답답하고 그럽니다.
빨리 전역해서 학교 다녀야 좀 괜찮아 지려나요
그동안 부소대장이랑 큰훈련도 여러번하고 혹한기 유격등 안해본게 없는데 최근 1~2개월 전부터 점점 좋아졌네요
물론 여간부입니다. 이게 이성적으로 좋은건지 군인으로써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성격도 좋으시고 일도 잘하심 거의 매일 짬맞아서 별 작업을 다하는데 분대장이라 항상 끌려갑니다.
같이 작업할때면 왠지 더 잘보이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전엔 같이 당직근무설땐 자주 얘기도 하고 했는데 최근엔 그럴 기회도 없어서 큰 접점은 딱히 없네요..
이것땜에 요즘 일과 끝나고 잘때까지 가슴이 답답하고 그럽니다.
빨리 전역해서 학교 다녀야 좀 괜찮아 지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