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 시 잘 안풀릴때…
현재 맡고 있는 팀이 곧 해체될 거라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작년부터 예상은 하고 있었고 이직준비는 하고 있었어요.
회사에서는 불필요한 팀원들은 좀 정리하고 새로운걸 찾아보자라고는 하는데 내심 몸집이 제일 큰 내가 나가주길 바라는거 같기도 하고, 저도 이직을 원하고 있어요. 회사에서도 저도 서로 더 해줄 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그래서 잡사이트 여러곳을 보면서 공고 검색을 해서 쭉 이력서를 넣고 2번의 면접이 있었지만 잘 안됐습니다.
출근해서 일이 없다보니 공고 사이트만 보다가 퇴근하는게 반복되다보니, 일이 바쁜거보다 이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그냥 지금 쉬고 머리를 좀 식히고 올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럼 취직이 더 어려울거 같아 꾹 참고 버티고는 있는데..
지금은 이제 지원할 곳도 안보이고 점점 지쳐가는데 어떡해야할지 답답해서 남겨봅니다..
주변인들과도 요새는 만나지 않고 있어요 이야기하다보면 제가 생황이 안좋아서 쳐지는거 같고 너무 힘들기도하고.
여친은 직장에서 인정받고 이번에 특급승진을 했는데 축하는 해줬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내가 더 작아지는 거 같고 스스로 자책하게 되네요.
이럴 때 마음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회사에서는 불필요한 팀원들은 좀 정리하고 새로운걸 찾아보자라고는 하는데 내심 몸집이 제일 큰 내가 나가주길 바라는거 같기도 하고, 저도 이직을 원하고 있어요. 회사에서도 저도 서로 더 해줄 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그래서 잡사이트 여러곳을 보면서 공고 검색을 해서 쭉 이력서를 넣고 2번의 면접이 있었지만 잘 안됐습니다.
출근해서 일이 없다보니 공고 사이트만 보다가 퇴근하는게 반복되다보니, 일이 바쁜거보다 이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그냥 지금 쉬고 머리를 좀 식히고 올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럼 취직이 더 어려울거 같아 꾹 참고 버티고는 있는데..
지금은 이제 지원할 곳도 안보이고 점점 지쳐가는데 어떡해야할지 답답해서 남겨봅니다..
주변인들과도 요새는 만나지 않고 있어요 이야기하다보면 제가 생황이 안좋아서 쳐지는거 같고 너무 힘들기도하고.
여친은 직장에서 인정받고 이번에 특급승진을 했는데 축하는 해줬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내가 더 작아지는 거 같고 스스로 자책하게 되네요.
이럴 때 마음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