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큰 결정에 조언이 필요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고일 때로 고인? 멤버입니다.
딱 10년 차네요 군대 당직근무때 사관이 외로워 보인다고
핸드폰 주면서 알려줬던 사이트였는데 ㅎㅎ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결혼한지 3년 됐고 아이는 없습니다.
직장은 연고지 근처에 중소기업에 재직중이며
근무시간은 9 to 6
월급은 세후 300정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아주 큰 고민이 생겼는데요.
경기가 안 좋아져서
제가 다니던 회사(지사)가 없어지고
본사로 흡수가 된다는 공고가 내려왔는데요.
회사에선 같이갈꺼면 같이가고
아니면 과감하게 보낼 마음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같이 가게 된다면 거리가 있으니
주유비 차원에서 약 20만원 정도 월급인상을
요구 해 볼 수도 있습니다.
거리차이는 대중교통 기준으로 왕복 4시간 거리인데요
실업급여를 받아볼까 했더니
회사에 기숙사가 있어 불가능 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현재 제 능력과 스펙으론 이 월급이 엄청 크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그래서 알아보고 있는게 택배기사 입니다.
지인 중에 택배기사가 있어 알아보고 있는데
초반에 불안정하고, 몸도 힘들고 고되지만
계속 하다보면 지역도 늘어날 것이고
매출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6-700만원 선)
연고지를 떠나지 않아서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회원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정적이고 월급 따박따박 들어오는 직장
(가족과 연고지를 떠남)
불안정하지만 추후 고소득을 노려볼 수 있는
택배기사
현재 제 선택으론 이 두가지 안 밖에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직업적인 조언이 있으시면
더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고일 때로 고인? 멤버입니다.
딱 10년 차네요 군대 당직근무때 사관이 외로워 보인다고
핸드폰 주면서 알려줬던 사이트였는데 ㅎㅎ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결혼한지 3년 됐고 아이는 없습니다.
직장은 연고지 근처에 중소기업에 재직중이며
근무시간은 9 to 6
월급은 세후 300정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아주 큰 고민이 생겼는데요.
경기가 안 좋아져서
제가 다니던 회사(지사)가 없어지고
본사로 흡수가 된다는 공고가 내려왔는데요.
회사에선 같이갈꺼면 같이가고
아니면 과감하게 보낼 마음인 것 같습니다.
만약에 같이 가게 된다면 거리가 있으니
주유비 차원에서 약 20만원 정도 월급인상을
요구 해 볼 수도 있습니다.
거리차이는 대중교통 기준으로 왕복 4시간 거리인데요
실업급여를 받아볼까 했더니
회사에 기숙사가 있어 불가능 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현재 제 능력과 스펙으론 이 월급이 엄청 크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그래서 알아보고 있는게 택배기사 입니다.
지인 중에 택배기사가 있어 알아보고 있는데
초반에 불안정하고, 몸도 힘들고 고되지만
계속 하다보면 지역도 늘어날 것이고
매출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6-700만원 선)
연고지를 떠나지 않아서 더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회원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정적이고 월급 따박따박 들어오는 직장
(가족과 연고지를 떠남)
불안정하지만 추후 고소득을 노려볼 수 있는
택배기사
현재 제 선택으론 이 두가지 안 밖에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직업적인 조언이 있으시면
더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